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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을 자주 하지는 않아도 한번 삘받으면 그 매니저만 보는 편이라서
헤라씨 비는 시간으로 시간잡습니다. 노블레스는 들어갈때마다 보안 여는게 헷갈리네요.
딱 들어가자마자 세라복입고있는 헤라씨 눈에 들어옵니다.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보셨으면 아실 그 디자인입니다. 물어보니까 그거 맞데요.
오랜만에 왔다고 엄청 반겨줍니다. 잠시 앉아서 담배를 피며 얘기를 하는데
세라복 참 꼴리네요.
뒤에 잠시 보니 노 팬티로 있습니다. 세라복에 노팬티라 마음같아서 그냥 입고 하고 싶을정도인데
쑥쓰러워서 말은 못하겠고 ㅋ
샤워해주며 똘똘이 엄청 정성스럽게 씻겨주더니 바로 BJ받아서 다리가 후들후들해지네요.
자리를 옮겨서 매트리스에 앉아 BJ하는게 누워서 받는것보다 역시 색다른 감이 있습니다.
뭔가 정성스럽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부드럽고 자극적으로 잘하구요.
역립은 조금 조심해서 하면 반응 리액션 좋습니다.
좀 쎄게한다싶으면 바로 살살하라고 하라거든요. 나는 살살한건데 ㅠㅠ
마무리는 역시 시원하게 청룡으로 끝냈습니다.
막간 담배와 샤워로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와꾸가 솔직히 상급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못생긴건 아닌데
가슴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그만큼 서비스로 채우는 만족스러운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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