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다희
동탄에 갈 일이 생겨 한동안 뜸했던 BooM을 방문했습니다.
2시 타임에 가능한 언니가 은조, 유진, 다희 셋이었는데 은조, 유진은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고,
다희도 한번 보려고 예약했다가 출근 안 하는 바람에 캔슬됐던 언니라 누굴 봐도 괜찮겠단 마음에
처음으로 '랜덤' 예약이란 걸 해봤습니다. 1/3의 확률이지만 문을 열고 얼굴을 마주하기 전까지는
누군지 모른다는게 살짝 두근거리고 재미있더군요.
정시에 올라가서 마주한 언니는 처음 보는 언니, 그러니까 틀림없는 다희였습니다. "다희지?"라고 물으니
어떻게 알았냐고 하길래 자초지종을 설명해줬죠. 평범한 인상이지만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말투가 인상적이었고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씻고 나와서 누운 다음 이런 저런 얘길 나누다보니 금새 친밀해지네요.
키는 165cm 전후에 전체적으로 슬림한 느낌이고 피부결이 좋았습니다. a컵 슴가는 살짝 아쉽지만
마른 체형이라 어쩔 수 없구요. 그런데 본인은 최근에 한 3kg 정도 살이 쪄서 스키니진들을 못 입는다고
고민하네요. 역시 다이어트는 원래 마른 사람이 하는 것인가봅니다. ㅎㅎ
본 게임에서는 앞판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BJ에 앞서 전립선 부근을 살살
애무해주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BJ도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구요. 손을 쓰지 않는 스타일이라
꽤 오래도록 받았는데 적당한 자극이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다시 밑으로 내려가 애무한 뒤 다시 BJ를
반복하다가 "내가 누울까?" 라고 묻고 역립 기회를 주네요. 꼭지는 민감한 편이라 아래쪽 역립을 해줬는데
역시 본인도 부드러운 쪽을 선호하는지 부드러운 역립에 강약 조절을 해주니 나지막한 신음 소리를 내면서
점차 반응이 오더군요. 한참을 달군 다음 남상 부비 자세에서 언니의 애액에 제 존슨을 부비면서
또다른 자극을 주고 받았습니다. 처음이라 선을 넘을 생각도 없었지만 언니도 적당히 즐기는 선에서
방어 스킬을 잘 구사하네요. 마무리는 하비욧을 할까 하다가 언니의 슬림한 상반신 라인을 감상하기 위해서
여상 부비를 신청하고 스피드를 올려갔습니다. 여상 부비만으로는 발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역시 경력이
있어서인지 허리 놀림이 예사롭지 않고 시각적으로도 자극적이라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랜덤으로 만났지만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고, 지금까지 BooM에서 본 언니들 중에서 스킬은 확실히 상급에
속하는 편이었습니다. 이 업소에서 본 언니들은 모두 중상 이상이라 다른 언니들도 더 기대되네요.
첨부 사진은 업소 프로필 사진이니 참고하세요~ 현재는 이 사진보다 3kg 정도 찐 상태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