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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유연) 네다섯번째 만남만에 처음 쓰는 후기

    업소명
    수유 부가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유연 (3/6  밤 9시 방문)

     유연 매니저는 노블레스에 출근을 시작한 이래 한달에 한 번 정도는 만나왔었는데 후기는 이번에
    쓰는게 처음이네요. 안쓸려고 했던 건 아니고 나중에 써야지하다가 막상 쓰려고하니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 올리기가 애매하게된 그런 상황을 몇 번 겪다가 이제서야 때맞춰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것도 꽤 시간이 지난 후기이긴 매 한가지이지만요. ^^;

     유일하게 올라온 그녀에 대한 후기내용처럼 아담한 체구에 A컵 가슴을 가졌고 단발머리에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매력을 한층 더해주는 귀여운 인상의 매니저입니다.
     저는 예쁘다고까지 보는 외모인데 보는 이에 따라서는 예쁘다는 표현은 과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여튼 매력적인 외모다라는 것엔 보신 분들이라면 동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서비스는 무난한 편이나 깊게 해주는 비제이와 끈적끈적하다는 표현이 적당하다 싶을 정도로
    키스를 잘 해주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역립위주로 달리기에 서비스는 맛보기 정도로 간단히 받고 얼른 자세를 바꿔 다시 한번
    끈적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유연 매니저의 부드러운 가슴을 지나 앙증맞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귀엽게 생긴 그녀의 보지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서비스 쪽에 가진 장점뿐만 아니라 활발한 역립반응 또한 유연 매니저의 큰 장점이라 아니할 수
    없겠네요. 정말 느낌이 좋다는 듯이 나직한 신음과 함께 몸을 들썩이는데 순간 이성을 잃을
    뻔하였으나 재빨리 정신줄을 다시 부여잡고 좀 더 애무를 하다가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연 매니저와의 부비시간은 정말 오래오래 기억될 정도로 황홀했고 그 시간을 최대한 오래오래
    만끽하고 싶다는 바램이 무색하게도 그리 오래는 못 버티고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간의 경험으로 봤을때 뒤태가 참으로 예쁠 것 같아 자세를 취해주기를 요청했더니 뒤하비욧은
    안된다고 해서 잠깐보기만 했는데 보자마자 금지사유가 바로 이해가 되더군요. ㅎㅎㅎ
     
     참 즐겁게 한타임 잘 보냈고 또 보러가고픈 마음이 마구마구 솟아나는데 개인사정으로 최소
    일주일은 강제 절달하게 생겨서 그동안 이 그리움을 어떻게 달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아직 우연 매니저를 만나보지 않은 회원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번 그녀의 매력을 느껴보시라고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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