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채린
주간조의 얼짱, 경기권 얼짱녀, 페북 얼짱녀.... 채린씨를 수식하는 다양한 표현들이죠.
궁금했고, 보고싶었고, 화도 났었죠.... 너무 예압이 심해서 ㅜㅜ
제 스케쥴과도 안맞고, 사실 가끔 일때문에 가는 분당에서도 3-40분 더 가야하는 동탄이라는
거리도 멀고.... 그래서 사실 좀 포기하고있었는데, 잠깐 시간이 비던 어느날 혹시나 하는 맘에
전화를 걸었고 마침 캔슬난 막탐을 제가 겟 했네요 ㅋㅋ 이날은 사실 다른 일정이 저녁에 있었는데
이 기회를 버릴수 없어 오로지 채린씨 접견을 최우선으로 했었네요.
도착해서, 입장.
문이 열리고, 정말 많은 분들의 표현대로 순정만화 주인공 왕눈이 채린씩 보이네요.
이 사진 처자와 저는 싱크가 좀 있다고 봅니다만.... 뭐 각자의 눈은 다 다르니까요 ㅋㅋ
빠르게 채린씨의 모습을 탐색해봅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비율도 나쁘지 않는 160 초반 키에 중간 정도의
몸무게를 가진듯 보입니다. 상체는 좀 마른듯 한데 하체는 제법 탄탄합니다. 전반적으로 날씬한 몸매에
적당히 꽉찬 A컵 가슴, 허리나 골반이 아주 잘록하고 나이스하진 않은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통짜 몸은 아닙니다.
얼굴을 보면, 살짝 눈트임, 코 좀 손본것 같구요... 그외는 성형티는 안납니다. 눈이 왕눈이에 코 오똑한
미인형 얼굴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화장을 좀더 옅게, 또 부드럽게 하고 옷을 교복 말고 다른걸 입으면
(예를 들면 내츄럴소재의 하늘하늘한 원피스라든지, 흰색 니트 하나에 하의실종 패션... 거기에 니삭을
좀 내려서 신는다면? 뭐 저의 취향이지만요)

일케??
암턴.... 결론은 무지 이쁩니다. ㅋㅋㅋㅋㅋㅋ
침대에 걸터앉아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친분을 좀 쌓습니다. 어색함을 좀 날리고,
담배 한대 피우고 이제 플레이 시작을 이끄네요.
씻구와서, 침대에 누우니 옆으로 와서 착 달라붙습니다. 적당한 애인모드.... 아주 좋습니다.
만일 어린 얼짱녀가 내 옆에 와 다벗구 누워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봐준다면??
아랫도리와 가슴이 쿵쾅대면서 흥분과 두근거림에 아마 그처자에게 당장 빠져들겁니다.
만난지 30분 채 안된 시간동안에 그런걸 가능케 하는 채린씨는 정말 특별하네요.
키스도 잘하고, 느낌도 있고, 충분한 반응..... 교감이 조금씩 열리고 있다고 생각되는
몸짓과 손짓, 그리고 낮은 신음들....
어느정도 역립을 하다보니 이제 채린씨의 공격차례....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부터 아래로 가는
채린씨의 혀놀림 여정을 즐겨봅니다. 음... 요부분은 그리 길진 않아요.
(사실 이부분은 붐에 혜원씨가 갑입니다. 뱀 한마리가 내 몸에서 색기 단단히 품고 돌아다니는 기분이거든요 ㅋ)
암튼 이제 BJ를 해줍니다. 고개를 푹숙이고 오랄을 해주는 처자들이 종종 있는데... 참 맛이 안납니다.
채린씨는 안그러네요. 예쁜 얼굴이 잘보이게, 좋은 포즈를 취해주면서 열심히... 오래오래 빨아줍니다.
혀도 적당히 쓰면서.... 침 범벅으로 질펀한 BJ는 아니구, 혀와 입술을 골고루 사용하면서 귀두의 전체와 측면,
그리고 고추의 전체를 적절히 돌려가면서 꽤 꼼꼼하게 해줍니다. 그 예쁜 입술로 나의 고추를 맛나게
빨아주고 있는 모습이 참 이쁘고 유혹적입니다.
이제 다른 플레이를 즐겨봅니다.
전 합욧을 잘못하는데, 채린씨가 우선 남상 부비를 유도하네요. 음... 채린씨 조개 부분이 제법 살집이
통통합니다. 이부분은 아까 먼저 맛봐서 잘알고 있었죠. 그부분에 젤을 바르고 살살살, 또 재빠르게
부비부비부비비비비를 해봅니다. 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채린씨의 도돔한 조개와 까슬까슬한 음모를
느끼면서 부비를 하니 짜릿짜릿함이 오네요... ㅎㅎ 그리구 합욧 좀 더 하다가, 다시 부비 좀 하구
이제 손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키스와 가슴 애무를 번갈하가면서 손으로 열심히 딸딸딸딸 하다가
발사 할 타이밍에.. 할것 같다고 사인을 주고, 바로 채린씨가 입을 고추에 가져다대고 꿀럭꿀럭
용솟음치는 정액을 입으로 받아줍니다. 청룡열차까진 아니어도 다 발사할때까지 그대로 다 빨아줍니다.
남김없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마무리.
씻고, 이야기좀더 나누고 빠이빠이 인사, 굿바이 키스하고 나옵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
총평
- 와꾸 추천, 몸매 중추, 마인드 강추, 서비스 강추
-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수십킬로를 달려가서 반드시 봐야할.... 또 볼수있는 한
꾸준히 봐야할 처자인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