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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유진 (3/13 밤 9시 방문)
첫 후기만 봤을때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다싶어 만날 생각을 안 했다가 뒤이어 올라오는
후기들에서는 괜찮았다는 내용이 보여서 일단 만나보자 싶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먼저 올라온 후기내용도 있고 프로필상에 미시스타일이라는 표현도 있고해서 어느정도
나이가 있겠거니라는 생각은 하고 유진 매니저의 입장을 기다렸습니다.
그닥 큰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예상보다 곱상한 느낌의 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만약 5~6년 정도 전에 만났다면 예쁘다라는 표현을 쓰겠는데 딱 지금의 느낌은 곱다, 곱상하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튼 꽤 매력적인 외모여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서비스를 요청했는데 그닥 특색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얘기를 나눠보니 나이가 있기에
핸플 일은 처음일지언정 유흥경력이 어느 정도 있지않겠나 생각했는데 유흥 일을 늦게 시작
했다고 하더군요. 먼저 건마쪽에서 일했다는데 거기도 그닥 오래있지는 않았나 봅니다.
양 꼭지를 잠깐씩 입으로 애무해주고 바로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비제이 느낌은 꽤 괜찮았습니다.
혓바닥으로 기둥을 살살 돌려가면서 입을 상하로 움직이며 애무해주는데 은근히 자극이 있어서
얼마 못 받고 중지시키고 자세를 바꿔 제가 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가슴애무부터 하는데 바로 은은한 신음을 내뱉기 시작했고 거기에 자극받아 더 정성들여
가슴애무를 좀 더 하다가 아래쪽으로 이동하여 유진 매니저의 보지를 관찰하였습니다.
근래 새로 만난 매니저들은 약속이라도 한듯이 다 보지가 작네요. 유진 매니저의 보지도
많이 작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음순살이 늘어짐없이 단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더군요.
예쁜 외관덕에 한층 더 흥분되어 조심조심 애무를 시작하였고 노력이 헛되지 않게 그녀의
옹달샘에 물이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맛을 보며 좀 더 애무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작하였고 그 느낌을 음미하며 시간을 보내다보니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도 나이가 있으니 유진 매니저의 나이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고 외모나 역립시 반응등이
맘에 꽤 들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확실히 미시스타일의 매니저이기에 감안하시고 만나셔야 되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예외없는 법칙 없다고 한 번은 직접보고 그 매력을 판단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처음에 몰빵이벤트 소식을 접했을 때만해도 개인사정 및 성향상의 이유로 참가요건만
간신히 채울 수 있겠다 싶었는데 때마침 NF들이 나타나주고 개인사정으로 인한 어려움도
해결이 되서 이번 후기까지 다섯 편을 썼네요. 거기다 이벤트 도전하면서 의도하지 않게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볼 기회를 가지는 등 여러모로 저한테는 더더욱 의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끝으로 장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_^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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