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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사랑) 사랑이 너때문에 오빠가 미칠거같다...

    업소명
    동탄 탐탐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탐탐

    아가씨 예명 : 사랑

    지방에 출장을 갔다가 올라오는길....
    사랑이가 너무보고싶어.. 오랜만에 사랑이 보러
    탐탐으로 급출발!! 다행이 예약이 되서 기분좋다.
    사랑아 오빠가 너무너무 너가 보고싶어서
    얼마나밟고 온줄 아니..ㅠ

    간만에 사랑이와 재회... 했습니다.
    사랑이가 절기억못하면 어쩌나싶어 걱정했는데
    딱보고 왜케 오랜만이세요~오빠 이러기를
    저도 모르게 꽉 안아버리고 말았습니다.
    대화를 나눈후...
    사랑이의 서비스를 받기위해 옷을벗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후... 여전히 졸졸 따라들어오는 사랑이...
    구석구석 씻어주는 그 손길.. 어찌나 그리웠던지
    다 씻고 침대로 이동하여 엎드리고 누워
    사랑이의 서비스를 기다려봅니다.
    하... 얼마만에 받아보는 서비스인지
    역시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고 그혀로 저의
    몸을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가만히 있질 못하겠습니다.
    똥까시는 역시 사랑이가 갑인듯
    혀와 입술 입김 이3박자로 촵촵 먹어버립니다.

    그러고 그밑 알들을.. 냠냠 사탕먹듯 입안에서
    굴립니다. 마지막으로 똘똘이.. 혀로 이빨로 간질간질
    하다 갑자기 훅 들어옵니다.
    빠데루 자세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까 신기할정도로
    물론 사랑이도 그자세에선 힘들겠지만
    저는 너무 좋아 계속 그렇게 받고싶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다시 온몸 구석구석 애무시작
    이 아이의 혀 정체는 뭘까라는 생각도 잠시 했습니다.
    나올거 같았지만 꾹참았습니다.
    계속참았습니다. 그런데... 똘똘이 애무할때..
    도저히 안되서 발사해버렸습니다..
    참았는데.. 끝까지 참을려고했는데...
    슬펐습니다.(진심)
    그래도 사랑이는 절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사랑이를...진짜 사랑하게 될거같아 겁이..(농담ㅎ)
    첨엔 그냥 평범한 아가씨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나누고 편해지고 서비스를 받다보니
    사랑이의 매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관심이 가게되죠.

    다끝이나고 헤어지기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두타임을 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볼매같은 사랑이~ 간만에 와서 기분좋았고
    나갈때쯤 문앞까지 배웅 해주고 잘가라고 손흔들어
    주는 사랑이 어찌 안 이뻐할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문을 나섰습니다.
    계속 생각날듯 그때도 생각나서 다시 온건데..
    이제또 언제 보나...ㅠㅠ
    다시 만나자~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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