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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헤라) 오빠 신음소리 좀 줄여봐 옆방에 다 들려~하는 교복섹녀

    업소명
    수유 부가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헤라

    원래는 주혜가 무슨 날 이런거 상관없이 평일이면 나온다해서 주혜나 볼까했는데

    저번 발렌타인데이때도 생리라 해서 쉬더니 이번에도 생리인지 안나왔더군요 초이스 가영이도 안나오고...

    오늘은 노블레스 출근부 자체도 좀 늦게 뜨고..뒤늦게 오피 윤희 혹시나하고 전화했는데

    요새 윤희가 초객은 안받는거같더군요 그래서인지 6시 한탐이 남아있어서

    예약하려다가 언냐의 출근펑크로 나가리 되고....꼴린 자지를 어떻게 할까하다가

    다시 노블레스 출근부를 보니 헤라가 보이더군요...사실 원래 극강하드만 보고 클래스 규리인줄 알았는데

    규리가 아니라 그냥 새로운 처자더군요 후기도 나름 있는편이고 나쁘지않은 편인거같아서 예약했습니다

    똥까시까지 하는 처자라 첫타임 아니면 그냥 자플해야지 생각했는데 주혜처럼 예약이 막 빡세진않고

    원하는 첫타임으로 예약성공했네요 노블레스에서 주헤만 보다보니 못받던 후기할인도 처음으로 받아보구요

    처음 보는처자지만 그래도 날이 날이니만큼 근처 편의점에서 페레로로쉐 조그만거 사가지고 갔습니다

    처음 들어가니 교복같은 코스튬을 입고 있길래 살짝 당황했습니다

    꼴릿하긴 하더군요 얼굴은 조금 긴편이고 본인입으로도 그랬고 여러 연예인 느낌 조금씩 섞여있는 듯합니다

    담배가 놓여져있길래 펴도 된다고 하니깐 오빠 안피니까 끝나고 핀다네요

    담배 안피는거 어떻게 알았냐 하니 냄새나 기타 행동 등으로 안다는데

    관찰력이나 배려심이 뛰어나더군요

    간단하게 얘기를 나누다가 사온 페레로로쉐를 주니 좋아하더군요 자기 이거 좋아한다면서

    옷벗고 씻을려고 하니 후기에서 본것처럼 같이 샤워하자고 하더군요

    좁은 화장실에서 제 몸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닦고 간단하게 비제이 하는데 비제이타임은

    그리 긴편은 아닙니다 샤워장이 워낙 협소하기도 하고....

    암튼 꼴린 상태로 나와서 야릇하게 팬티 벗겨달라고 부탁하니 흔쾌하게 오케이 하네요

    젖꼭지부터 꼼꼼하게 애무하는데 비염때문에 훌쩍 거리면서도 숨이 거친 애무로

    흥분감을 고조시킵니다 팔 접히는 부분까지 골고루 애무하는게 엘리스 구찌가 잠깐 떠올랐네요

    이윽고 밑에 애무타임에는 처음 한다면서 위로 애무나 젖혀서 애무 등 남자를 꼴리게 할줄 압니다

    팬티위로 느껴진애무가 심상치않았는데 본격적인 비제이 타임 되니 기분이 좋더군요

    원래도 제가 반응이 좀 있는편이긴한데...오늘따라 좀 더 느껴서 저도 모르게 크게 신음을 내니까

    오빠 신음소리 좀 줄여봐 여기 방음 안되서 옆집에 다들려 하고 살짝 혼도 났네요...

    그래서 입을 손으로 틀어막고 느끼다보니(남녀가 살짝 반대가된 느낌...)

    어느새 여상부비를 시전하더군요 주혜는 정면으로도 하고 뒤로도 하고

    요새 여상부비하면 처자들이 몸 사리느라 하는둥 마는둥이었는데 착 밀착해서

    느낌이 제대로였습니다...간만에 부비로 쌀뻔했네요

    그래도 마무리는 역시 앉아서뒷하비욧하다가 입싸로 해야되서

    앉아서 뒷하비욧을 요청해봤습니다....

    근데 베드가 좀 낮아서 위에 베개얹고 위에 수건 깔고 앉아서 해봤는데

    느낌은 좋긴한데 뭔가 오래하기 힘들더군요..

    일어나서 서랍장같은데 기대서해봤는데 넘어갈거같아서 몇번 못하고...

    근데 이언냐가 감을 잡았는지 일어선 상태로 허벅지사이에 끼우더니 뒤치기자세처럼

    해보라고 하더군요

    이건 앉아서 뒷하비욧을 한 10번이상은 해본 골수지명들만 변형해서 하는 자세인데

    딱 좋은 느낌을 캐치하네요...

    자세도 자세고 하는듯한 느낌도 들어 몇번 움직이지 못하고 입으로 받아줘를 외치고

    그녀입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전 세게 뿜고 많이 싼거같은데

    그렇게 많이는 안쌌다고 하네요...이게 오래참는다고 그리 양이 많은건 아닌가봅니다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교복보니 은근 실사 욕심이 나서 실사요청을 해봤는데

    흔쾌히 허락을 하더군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첨에는 셀카로 맡겨봤는데

    마음에 안든다해서 지우고 제가 뒤태를 찍었는데 다리가 두껍게 나오거나 비율이 별로라고

    가차없이 삭제당했습니다 ㅠ

    어느덧 퇴실시간이 되서 다음에 찍어준다고 다음을 기약하게 하네요 ㅋ

    실사 찍으실분은 미리 말씀하셔서 여러장 찍고 검사 받으셔야 할듯합니다

    언냐가 실사는 찍어주는데 본인 맘에 안들면 바로 삭제라...

    암튼 서비스적으로 괜찮았던 헤라언냐와의 만남 간단요약입니다


    와꾸:중중+(고전배우  Sana Nakajima느낌이 조금 남-사진첨부)

    완전 똑같은건 아니고 려원이나 기타 얼굴 긴 배우들 조금씩조금씩 들어가있는데

    오늘 화장법이나 그런게 제 사진첨부랑 비슷하더군요 턱쪽이 살짝 부정교합느낌


    몸매:슬림한 편인데 가슴도 슬림하다는게 살짝 아쉽


    서비스 및 마인드: 똥까시까지 된다고 들었는데 갠적으로 안좋아해서 받아보진않음

    비제이 부드럽게 잘함

    여상부비 느낌 좋음 페페 범벅이어도 입사 및 청룡에 거부감없는듯

    서비스 내에선 맞춰주려고 하는듯


    역립반응:시체족이라 안해봐서 모름


    사진 잘찍었음 글 대충 쓰고 넘어갈까했는데 미리좀 찍을걸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네요 ㅋㅋ

    일단 제가 느낀 닮은 배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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