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장카
아가씨 예명 : 가연
지난주 안암장카에 새로운 nf를 볼까 말까 한참을 갈등하다
에이 그냥 안전빵이지 라는 마음으로 가연씨 또 재접견하고왔네요.
이제는 아무래도 직접 체험해서 확실한 검증이된 매니져로만 달리려고
하니 예전같은 도전정신은 사라지는것같은 요즘 입니다.
출근횟수가 생각보다 좋지는 않아서 마침 생각날때쯤 달렸으니 적절하겠다 싶은
마음도 우선이였던것 같습니다.
감기가 좀 심해서 일주정도 쉬었다고 하니 그려러니 하고 같이 담배타임을
시작으로 의상이 자세히 보니 전보다 좀더 세련된 옷을 입고있네요.
키가 어느정도있으니 생각외로 잘어울리는 느낌이네요. 탈의를 시작으로
전에는 늘 아찔한 티팬티를 입고 등장했는데 오늘따라 의상에 맞게 얌전한
속옷이 오히려 더 맘에들었습니다. 탈의를 시작하자마자 온몸에 꿀발라놓은듯
폭풍같이 달려드는 애무전투태세에 시간가는줄 모르게 한참을 받았네요.
간간히 한번씩 깊히 들어오는 bj가 은근히 짜릿짜릿.
가연씨는 거의 온몸이 성감대인듯 역립반응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티안에 음악을 틀어놓지않으면 조금은 민망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정도이니.
역립을 그다지 즐기지않는편인데 가연씨 반응보면 왜 역립에 목메는분들이
계시나 조금이나마 그심정을 알듯하네요.
바로 뒷하비욧으로 이어져 마무리 단계에서 허리를 잠깐씩 세우면 허리보조개(?)
라고 하나요. 그 음푹패인 자국이 상당히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실제나이에 비해탄력도 괜찮은 편이고 시각적 만족도 또한 괜찮은 편입니다.
슬림타입은 확실히 아니기에 굴곡이 있는 몸을 선호하는 개인성향이기도 하겠죠.
예상대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별로 아쉬울거없는 개운한 마음이 들었으니
좀더 어리고 애교있는 매니져와 만족했을때의 느낌과는 또 다른 만족도가
있는 달림이였습니다. 편한 달림만 추구하려는 마인드가 좀 챙피스럽긴 하지만
이게 다 나이들어가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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