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후기들을 보며 보고 싶었던 매니져 였는데, 출근부를 보니 혜선이가 있기에
아침11시에 전화해서 첫탐으로 예약을 해봅니다. 후기들을 통해 보게 된
연예인 일화 닮았다는 좋은 평에 기대를 품고 상상을 하며 힘들게 저녁까지
기다려 보는데 시간이 참 안가더군요.
15분 전에 칼 도착 하여 베드에 누워 기다리니 정시 입장 혜선양.
와꾸를 서구적 기준으로 보았을때, 노성형으로 큰 점수를 얻고
눈도 꽤 크고 얼굴도 갸름하며 코도 꽤 날렵합니다. 와꾸: 중상
핸플이 40분이라는 짧은시간이라는 제약임을 잘 알고 몇 마디 안나눴음에도
고객에게 친근한 웃음으로 마음을 열게 해 주는 마인드 또한 좋은 점수를 받을만 합니다.
끈적하고 흡착력 있는 딥키스를 길게 한 후 먼저 역립을 들어가 봅니다.
가슴도 말랑하고 피부도 부드럽고 탄력이 있는게 역립할 맛을 더 돋구는 군요.
Y존에 접근하여 보니 왁싱을 하여 음부의 모양이 깔끔하게 잘 보입니다.
허벅지와 음부를 넘나들며 한참을 역립을 해주니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부들 거리는 것을
보니 잘 느끼는 타입 같습니다. 이후 교대를 하여 다시 한번 중독성 있는 딥키스 후에
상체를 거쳐 bj를 받는데 딥 스롯을 기본으로 구사합니다.
입술과 목구멍, 입안의 전체적인 압력이 골고루 느껴지게 하며 세기도
적당할 뿐만 아니라, 속도 까지 지루하지 않게 조절하여 다양한 자극을 전해주는군요.
자극적인 bj에 몇 분을 버티지 못한 채 핸플로 바꿔 혜선양의 상체에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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