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헤라언냐를 재방문 하였습니다. 두달이 넘어서 방문했는데 절 기억해 주더군요. 바텐더를 했었다더니 역시나 눈썰미가 상당한 언냐인것 같네요.
서비스는 아시다시피 극강하드. 거기에 핸플계에서는 보기드문 샤워서비스에 샤워중 비제이까지..
와꾸는 살짝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진 몰라도, 서비스 컨셉만으로도 충분한 언냐죠.
다만 두번째 만남을 가져보니 이언냐 서비스 자체는 매우 훌륭한데, 그것이 갈고 닦여지지 않은느낌? 그런게 좀 있는것 같아 아쉬운맘이 살짝 들더라고요.
뭐랄까.. 맛있게 요리해 먹으면 정말 맛있을 수 있는 재료를 그냥 대충 물에 씻어먹는듯함 이라고나 할까요.
어떤 섭스가 됐건 언냐로서는 쉬운 섭스가 아니겠지만, 사실 안할거면 몰라도 어차피 하는거라면 말이죠.
똥까시를 하더라도, 손으로 벌려가면서 파고들면서 잘 해주긴 하는데요. 사실 그정도로 해줄수 있는정도면..
차라리 빠떼루 자세를 요구해서 알까시와 병행하며 손은 기둥을 부드럽게 쓰담쓰담 해준다던지..
비제이 같은 경우도 파워있게 잘하지만, 사실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는게 더 좋을때도 있는거고..
입사 같은경우도 받아보면, 손으로 급하게 흔들면서 입으로 그냥 받기만하는식인데..
그정도면 차라리 손은 천천히 그러나 살짝 강하게 움켜쥐면서 입쪽에선 살짝 빨아주는 식으로 받아주면 훨씬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뭐랄까 언냐입장에선 정말 쉽지 않게 하는 섭스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노련하지못함? 이 약간 아쉽다고나 할까요..
남자에 대해서는 잘 아는 언냐인것 같은데, 의외로 남자의 몸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게 아니었나 싶고 그렇더라고요.
꼭 즐달하지 못한것같이 쓴것같은데, 충분히 즐달했고요^^ 재접견의사도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딱 2%가 살짝 아쉬웠다고나 할까? 마치 진흙속의 원석이라는 느낌입니다. 누군가 꺼내어 갈고닦아주면 훨씬 빛나는 보석이 될 언냐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