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청아
방문일시 2017. 03. 10 (금) 16:00 타임
최근 이래저래 업무 스트레스에 치여 빡이 제대로 차올라 기분전환이나 할 겸
수원 거북이에 예약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방을 배정 받은 후
분노의 양치질과 온 몸 구석구석 샤워를 끝내고 방에서 조신히 기다립니다
....읭? 별 생각없이 찾아간 곳에서 보물 아닌 보물을 발견해버렸네요
'청아'씨가 입장하는데 그간 쌓였던 화,빡침이 사르르 씼겨내려가는 제 자신이 신기할 따름이네요
와꾸 스펙은 프로필상에 나와있는 그대로 168cm / 46kg 모델핏 슬림녀이고
추상적인 첫인상은 고교얼짱 느낌인데 눈코입 자세히 보시면 정말 인형입니다
외모만 놓고 봤을 땐 여지껏 접견해본 매니저중에서 가히 필적할만한 대상이 없네요
얼굴은 제 주먹만하고 눈은 크며 코는 오똑한 것이 오밀조밀 모여있으며
다시 생각해봐도 TV에서 튀어나온듯한 꿈에 그리던 이상형 얼굴이네요
기본적으로 손님을 응대 한다는 마인드가 장착되어있고 깊은 배려심이 깔려있어
저도 긴장 풀고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엇고 적은 금액으로 최상의 힐링을 경험했다고 봅니다
달콤한 키스와 정성 갸륵한 하비욧, 69, 역립 등등.. 솔직히 말해 최대한 기억을 떠올려 서비스 받은 부분을
요목조목 디테일하게 열거하려 했는데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황홀했습니다.
입장 할땐 두 팔 휘적휘적 거리며 당당하게 걸어들어갔지만 나올땐 다리가 풀려서 나왔네요
접견한지 어연 2~3일이 지났지만 '청아'매니저의 키스와 나를 바라보던 그 색기 어린 눈빛이
도무지 뇌리속에서 떠나질 않음.. 횐님들 제발 '청아'씨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께도
잘 보살펴달라고 부탁하고 싶을 정도네요. 이상 간만에 핸플에서 잠깐 정신줄 놓은 킹솜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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