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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소영 (3/9 저녁 7시 방문)
지금까지의 달림성적으로 보면 발리출근부 프로필에 대한 신뢰도는 딱 50%네요. ^^;
전날의 전적은 내상까지는 아니긴 하지만 승패로 가르자면 패에 가까운 경험이었기에
이번 소영 매니저와의 만남은 좀 걱정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이번엔 이견의 여지없이 승이었습니다.
왼손뼈에 금이 가서 반깁스를 하고 달리는 중인데 그때문에 씻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립니다.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부랴부랴 씻고있는데 소영 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샤워실 벽 너머로 흘깃 보니 솔직히 얼굴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프로필에 나온 표현하고 꽤
달랐기에 말이죠. 그래도 시간은 보내야 하겠기에 마저 씻고 제대로 소영 매니저를 보니 몸매는
확실히 날씬하고 얼굴도 보고 있으니 귀엽네요.
얼굴에 대한 평가는 의견이 꽤 갈릴 것 같습니다. 보자마자 못생겼다고 판단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고 귀엽다고 평가하실 분들도 계실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는 이가 가지런히 났으면 훨씬 외모가
나아보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다른 업소 NF매니저 후기에도 썼던 표현인데 못난이 인형 느낌의 귀여움이라고 하고싶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못난이 인형 세개 다 결코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표정이 예쁘지 않아서 그렇지
귀여운 인상들이죠. 소영 매니저에 대한 느낌이 딱 그랬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비스는 무난한 편이었으나 특이점이 있다면 비제이를 어린아이가 사탕을 아껴먹을때 하듯이
혀로 살금살금 제 물건을 건드려가며 하다가 슬슬 압을 높여가면서 하더군요.
꽤 느낌이 좋았습니다. 자세를 바꿔 역립을 하는데 잘 느끼는 편이더군요.
가슴애무부터 신음소리가 심상치 않더니 보지애무를 할 때는 몸을 꽤 들썩들썩해서 상당히
신나게 애무를 하였습니다. 또 한가지 인상적인 것은 보지가 꽤나 조그맣더군요.
여지껏 살면서 못잡아도 30명 정도되는 여성들의 보지를 봤는데 세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로
조그만 보지였습니다.
그 귀여운 보지가 제법 흥건하게 젖었길래 자세를 바꿔 부비를 하였습니다. 보지가 작아서
어지간해서는 미끄덩하지도 않겠지만 혹시 모를 불상사를 생각해 조심조심 부비를 하다보니
신호가 와서 즐겁게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얼굴을 많이 따지시는 분이라면 만나지 않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있게 말씀드리건데 그렇다면 매력적인 매니저와의 만남기회를 한번 놓치시는 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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