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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수현 (3/8 출근부 기준 밤 12시 방문)
발리는 어쩌다 한번씩 방문하는 업소지만 출근부는 매일 확인하는데 며칠전부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름이 보이고 또 프로필로만 봤을때는 꽤 매력적인 매니저인 듯 하여 예약을 하였습니다.
밤12시에는 처음 방문해봤는데 그때가 피크인지 출입구앞 의자에 잠시 대기하고 있다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샤워실 벽이 휑하니 터진 방이 있는 걸 봤네요.
시간이 돼서 입장한 수현 매니저를 보니 음... 프로필하고는 거리가 있는 외모였습니다.
와꾸내상은 아니었지만 제 기대가 좀 과했나 봅니다. ^^;
좀 시크해 보이는 얼굴에 뱃살이 있긴 하지만 굴곡이 보이는 몸매 등 외모조건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인상적이었던 건 그녀의 등을 화려하게 수놓은 야쿠자 느낌의
문신을 천장거울로 보는 거였습니다. 야쿠자같다고 한 마디 던지니 그렇잖아도 그런얘기를
종종 듣는다고 그러더군요.
서비스를 받으려고 누우니 양가슴을 잠깐씩 혀로 깔짝대더니 바로 비제이가 들어오더군요.
권투로 치면 잽 몇 번 날리고 바로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리며 돌진해 오는 인파이터형이라
해야되겠네요. ㅎㅎㅎ
비제이 느낌은 무난했고 그렇게 비제이를 좀 받다가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역립반응은 꽤 훌륭하더군요. 가슴 애무를 하니 느낌이 있는지 움찔움찔대고 보빨을 할때는
소리라든지 몸짓은 별반 없었는데 애액이 제법 잘나오는 걸로 봐서 제 노력이 통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현 매니저의 보지가 꽤 이쁘더군요. 살짝 난 털 아래로 예쁘게 쪽째진 보지가 자리잡고
있고 그 꼭지점에 자리잡고 있는 클리가 동글동글하니 적당한 크기여서 참 잘 어울려 보였습니다.
그녀의 보지가 적당히 젖은듯하여 부비를 요청했고 즐거운 부비시간을 보내다가 신호가 와서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딱 이거다하는 장점은 발견 못했는데 얘기를 나눠보니 먼저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위해
말을 걸거나 그런 건 없지만 말을 잘 받아서 대화가 유지되게 해주는 그런 능력이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부비를 하다보니 귀삽이 될 뻔한 적이 있었는데 번개같이 바로 튕겨주는 몸놀림을 보니 수위에
대해서는 철저한 기준을 갖고 있는 매니저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냥저냥 무난한 매니저하고 보낸 무난한 한 타임이었습니다.
아 참 예전의 슬기 매니저가 이름을 바꿔서 수현으로 활동하는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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