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리벤지
아가씨 예명 : 혜진
오랜만에 미칠듯한 스트레스를 풀고자 리벤지를 방문했습니다.
프로필을 뒤적뒤적하다 눈에띄는 문구를 발견했네요.
몸매와 얼굴, 거기다 마인드까지 괜찮다는 혜진이~ 반신반의하며 예약합니다.
보통 프로필 소개글은 어느정도 거짓이 섞여있다는걸 알기때문에 큰기대는 안하죠ㅋㅋ
입실하는 절차는 다들똑같으니 패스하고 방배정받아 똑똑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정말 큰기대를 안했나봐요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올레~~
검은생머리에 큰키와 큰눈망울.. 보통의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그런스타일입니다.
마르지도 통통하지도않은 딱 적당한 몸매, 그냥 제스타일 이라서 그런지 첫모습은 마냥 좃습니다ㅋㅋ
웃으며 인사나누고 서로 흡연자이니 담배한대피며 음료한잔하며 일상대화를 나눠봅니다.
대화도 잘통하고 털털하고 생각외로 굉장히 편안한 언니네요~
자연스레 탈의후 샤워하고 나오니 수줍은 새색시마냥 부끄럼타며 누우라고 손짓하는데 절 더욱 흥분시키네요
오늘은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풀고 휴식을 취하러 왔으니 그냥 편안하게 누워서 받습니다.
소프트하지만 부드럽게 애무해주며 성감대랑 좋아하는거 물어봐주며 친절하게 대해줘서 마음이 더 편안해졌습니다
69로 변경해서 혜진이 맛도보고 맛있는 입술도 탐해봤습니다~
서툴지만 여상부비로 마무리가 안될줄 알았는데 마무리가 되더군요ㅎㅎ
발사후에도 바로 씻으러 가지않고 꼼꼼히 닦아준뒤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좀 나누다 예비콜이 울린뒤 씻으러~
시간도 채워주려 노력하고 손님에게 맞추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예쁜친구네요.
솔직히 서비스는 아직 서툴지만 이건 하다보면 늘어가는거고 중요한건 마인드인데 아직 때묻지않은 순수함이 더 많은 매니저인것 같아 오랜만에 기분좋게 즐달했습니다~
주로 시간대가 주간이라 자주는 못볼것같아 아쉽지만 재접견의사 100%!!!
제기준으론 와꾸와 마인드 모두 훌륭한 친구를 만난것같아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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