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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주혜
후기 잘 쓰지않는데... 써준다고 해 써 봅니다.
오늘 이상하게 쉽게 예약이 되었내요. 저번에는 딱 한타임 남았는데... 시간이 맞지않아 못봤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오오 진짜 신민아필이 적당히 나오는 얼굴이네요....
그리고 허리와 힙이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와 참 좋네요.
우선 시체모드로 서비스 받아보는데... 여러 글에 있듯이 여러곳을 잘 해주는데...
bj도 적당한 압력으로 진짜 애인이 해주는것처럼 정성껏 해줘... 얼마못가 스톱을 왜치고 체인지 했네요
가슴을 빠는데... 음~~ 빠는것보다는 젓꼭지를 혀로 튕길때 많이 느끼네요... 허리가 들썩들썩
키스도 잘해주고... 그런데, 내가 못해서 얼마 않했네요
그리고 아래는 털도 적당하고, 밑쪽에 위치해 공략하는데... 좀 목이 아프네요
그래도 허리에 손을 넣어 힙을 잡고 하니... 음~~ 이건 색다른 느낌이구
밑쪽에 있어 목을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90도 돌려가며 열심히 했구요. 한참 했네요
그리고 부비하다, 하비욧도 하다, 입사로 마무리... 진짜 간만에 배에 엄청 힘이 들어갔구요
이렇게 힘들고 즐겁게 입사로 마무리한적이 언제인지... 정말 즐딸이엇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주혜와 대화하면써 그래?!?! 그럼 후기 써 줄께하고 하면서 알게 된 내용인데...
주혜가 한가할때는 엄청 한가하다고 하네요. 물론 마감 빨리 된는 경우도 많지만... 캔슬도 응근 잇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예약하는분들 주혜 되는지 함 물어봐달라네요 ㅋㅋ
그리고 면도를 잘해가는게 좋겠네요. 턱수염을 대충하고 갔더니 사타구니에 턱수염이 다아 아팠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기는 아래를 살살해야 잘 느낀데요. 너무 쎄게 하지 말라고 ㅠㅠ
착한 주혜... 끝날때까지 아무 말도 없었다는... 누가 이런 말을 해줫다면 좋았을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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