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붐
아가씨 예명 : 세아
지난주 토요일에 보고
후기를 쓸라 했는데. 다른 분이 먼저 후기 써 주셔서 중복이 될 것 같아서
추가 정보 정도 투척합니다
첫 대면은 소두에 오목조목 이쁜 와꾸이고
작은 키에 비율 좋은 몸매입니다
단지 등에 사쿠라 이쁜 그림이..
큰 크기지만 그림이 이뻐서 그리 거부감은 없네요
복장은 교복은데..
이전 업소에서 입던 거라네요
마사지 샆이라는데..
그 당시 탈의는 없었다는데.. 상당히 꼴릿할 듯 합니다
그 전에 모던 바에도 있었던 경험에
손님 잘 두룰 줄 압니다
대면에서는 잘 보내고 나중에 불랙 ㅠㅜ
플필상 22살인데..
실제로는 23살
보기에는 21살정도로 보이는 동안입니다
리얼 대학생이라는데..
확인은 못했습니다
전공은 김구라와 같은..
(본인에게 직접 들은 거니.. 확인은 필요하겠지요^^)
와꾸와 달리 똥까시...
이 것때문에 접견을 했는데..
사실 좀 실망이지만 이정도 와꾸애..
이정도 서비스면 좋죠
언니가 온 몸에 간지름을 많이 타서
역립 불가라는데..
손으로 쓰다듭는 정도는
아래도 어느 정도까진 허용을 하고요
가슴까진 역립이 돠는데.. 작지만 봉긋하니..
입으로 머물기 좋은 꼭지입니다
보통 간지름과 성감은 상관관계가 높다는게
제 경험인데.. 역시..
마무리시 수유 모드의 핸플에서
언제나와 같이 언니의 봉지를 만져주는데..
물이 상당히 나와서 놀랐습니다
끝으로.. 이쪽 일이 처음인지라
전반적인 방어 모드인데요..
좀 심하면 바로 불랙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나중에는 좀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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