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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하나)(몰빵) You're still No.1 to me

    제휴 업소명
    안암 크라운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하나 (3/2  저녁 8시 방문0

     오랜만에 하나 매니저를 예약하고 시간맞춰 가게에 도착하였습니다. 입장하는 하나 매니저를
    보니 그동안 봤던 정장스타일이 아닌 홀복이라 불릴만한 옷을 입고 있길래 얘길했더니 전부터
    입었던 거라 하네요. 어찌하다보니 그녀가 정장을 입고있을 때만 제가 보러갔었나 봅니다. ^^ㅋ

     오랜만에 봐서인지 하나 매니저가 살이 많이 빠져 보이더군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얘긴 하는데
    여튼 제눈에는 살이 많이 빠져보여 살짝 안쓰러웠습니다.
     옷을 벗고 누운 그녀를 위에서 바라다보며 보기좋게 굴곡진 몸매를 감상하고 적당하게 솟아오른
    가슴을 시작으로 서서히 남진하며 정성껏 애무를 하다보니 결국은 깎아지른 절벽에 이르렀고,
    그 절벽에 난 동굴에 잘 매달려보려고 입술도 붙이고 혀도 날름거리며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조금씩 힘을 더 내서 더더욱 열심히 매달리려고 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동굴이 미끌미끌해졌습니다. 혀와 입으로 그 미끌미끌한 감촉을 느끼면서 귀로는 하나
    매니저의 신음소리를 좀 더 즐기다가 부비를 하기위해 자세를 바꿨습니다.

     적당히 분비된 애액 덕택에 부드럽게 부비시간을 만끽하다가 신호가 오는 듯하여 조심스럽게
    잘 마무리를 하고 오랜만에 만난 회포를 풀겸 대화를 제법 길게 나눴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니 서로간에 오해가 좀 있었더라구요. 다행히 잘 풀었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가볍게 포옹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공백이 어색하지않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참 좋았고 출근부에 다시
    이름이 보이는대로 또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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