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화란
안암장카의 화란씨 보고왔습니다.
이미 몇차례 접견해본적이 있지만 후기는 처음써보네요.
아마도 근무없는날엔 실장업무를 맡고 있어서인지 예약시 자연스럽게
자주듣게되는 목소리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중점이 되는 후기와 조금 엇나가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실장업무 전화응대시
궁금한 매니져들에 대해 솔직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전화매너가 상당히 좋은
두가지 업무를 소화해내는 그런능력(?)을 가지고있는듯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와 티안에서 보는 플레이능력 또한 다른분들 후기에서 보는것처럼 뭐
하나 빠지는것 없이 기본적으로 엄지척을 들어줄만 노련미도 칭찬해줄만 합니다.
다만 슬림위주의 매니져를 좋아하는 성향을 지니고 계시다면 살짝 핀트가 엇나갈수
있으나 저는 딱 화란씨 정도 까지만 글램스럽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기본 삼각위주 서비스를 좋아해서 자세만 취해주면 알아서 척척 진행해주는
센스도 있고 최대강점은 포동포동한 힙에 하비욧진행 할때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목구비도 상당히 여성스럽게 이쁘장한 느낌이 드는 매니져.
특히 눈매가 이쁜듯. 그냥 내상없이 맘편하고 만족도 기본이상으로 달리고싶을때
고민할 필요없이 선택할수있는 그런매니져임은 분명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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