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슈가
아가씨 예명 : 우리
믿고보는 언니죠 벌써 2년이넘게 보고 있네요
처음 당산동에서 보고 이언니 따라 여러가게 따라 다녔네요^^
처음 봤을땐 너무 차분하고 낮가림도 좀 있는것 같았죠
그런데 보면 볼수록 엉뚱한 구석도 있고 친해질수록 잼있어지는 언니입니다
감히 강서쪽에선 필견녀라 말할수 있겠네요
역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그만 정착하고 싶으신분들께 추천~~~
외모 마인드 중독성이 발란스가 잘 잡힌 처자입니다
너무 빠지지는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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