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병점 소방차
아가씨 예명 : 연희
부슬부슬 반가운 봄비가 간지럽게 내리는 오후시간, 연희와의 재회를 위해 병점을 향해 봅니다.
공유일이라 공짜인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문을 열자 여전히 부끄러워하는 표정으로 연희가 맞이해 주네요. 2~3주만에 재회임에도 얼굴은 기억하고 있지만 그리 반가워하는 내색은 없습니다. ㅋㅋㅋ 천상 여자같은 얼굴로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하는데 여간 귀여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동일한 꽃무늬 원피스를 홀복으로 착용했는데 발달된 상체 갑빠로 인해 브래지어가 살짝살짝 보입니다. 그 모습을 담고자 실사를 다시금 요청하지만, 극부 거부하네요~ ㅠㅠ
방안이 상당히 어두운 편인데 이유를 물어보자 실사를 거부하는 것도 티안을 어둡게 유지하는 것도 핸플업계 일을 하기전에 자신을 아는 사람들을 마주칠까봐 상당히 경계하는 것 같더군요.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실사나 개인사에 대해 극도로 조심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딱히 신상파악하려 온것은 아니니 바로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당일에도 주·야간 길게 일하는 타입이라 한번 출근하면 상당히 오래동안 근무하는 스타일 같습니다.
다만, 월~금까지 매일매일 출근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닌거 같고요. 누워서 바라보니 자연산 C컵 슴가가 퍼져있는 모습이 상당히 에로틱합니다. 살짝 뱃살과 팔뚝라인이 통통한 몸매이지만 가슴과 힙라인이 매력적이고 역립반응도 상당한지라 역립하는 보람이 있습니다.
작은입술부터 큰 가슴과 솟아오른 유두는 꽤 따뜻하였고 방안 온도도 높은 편이라서 그런지 역립하는 도중에 체온도 꽤 올라가는 것 같았습니다. 골반을 지나 샘물이 살짝 맺힌 곳을 다가가자 또다시 살짝 시큼상큼한 애액을 접견하네요. 지난번보단 조금 데시벨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보빨시 반응은 상당합니다.
역립반응으로는 은근 남자경험이 많아보이지 않는데 부비방어력은 상당히 높습니다.
당일에도 위험한 각도에는 바로 하체에 힘을 주어 진입이 불가능하도록 만들어 버리네요. 어째 업계이지만 방어력은 날이갈수록 높아지네요. ㅋㅋㅋ 이날은 분명 위험하지 않은 각도임에도 상당히 하체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방어하는 탓에 각도계산에 많은 오차범위를 범한 거 같습니다.
수없이 많은 공방을 겪고 예비콜 즈음에 시원하게 사정하자 연희왈 다리가 후들거린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퇴장할즈음엔 나름 애인모드가 발휘되는 배웅을 받고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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