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천안 도라에몽
아가씨 예명 : 현주
처음 인사드립니다.
핸플은 정말 몇년만에 처음 가게 되었네요.
천안쪽에 볼일이 있어서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도라에몽에 연락 넣었습니다.
실장님 친절하시고 원하는 시간에 예약할 수 있었네요.
입장. 샤워. 담배 한대 태우면서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 있으니
"또깍 또깍" 점점 가까워지는 발소리에 이거 머 나도 모르게 두근거리더군요.ㅎ
처음 가는 거라 랜덤으로 달렸습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현주"라고 하더군요.
첫인상이 와~ 이쁘다. 는 아니더군요. 근데 머 일단 키도 크고 슬림했습니다.
시덥잖은 얘기 몇마디 하고 뒤판부터 시작했습니다.
등부터 무릎뒤쪽(?) 여길 머라고하는지 모르겠네요..ㅋ
왼쪽/오른쪽 번갈아 입으로 훑어 주시더군요.
근데. 이게 느낌이. 음... 오랜만이라 그런지 굉장히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이어지는 똥까시. 개인적으로 좋아라 합니다. ㅎㅎ
이어지는 앞판.
젖꼭지부터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와서 집중케어 들어갑니다.
이어지는 69. 음. 요구하지 않아도 굉장히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
냄새같은건 없구요. 깔끔합니다. 엉덩이 피부도 보들보들하니. 좋더군요.
그리고 입사. 불알밑쪽을 훑어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쭉 짜내는 느낌.ㅎㅎㅎ
음... 딱 그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핸플 방문해서 즐달했습니다.
괜찮았습니다.
간을 본다거나 내상의 위험이 존재하는 그런 곳은 아닌듯.. ㅎ
개인적으로 천안 갈일이 잦은데 아마 또 방문할 것 같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현주씨도 좋았네요.
와꾸 심하게 따지시는 분은 패스하시구요.
시체족 추천합니다.
더 괜찮은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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