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연희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부 눈팅을 하다가
장카의 새로운 언냐가 나왔기에 여쭤보니 마른 스탈에 씨컵 슴가라기에
바로 예약하고 입장후 씻고 기다리니 언냐 입장...
음...와꾸 스캔~~~~~~~~~~~~~
음음...왠지 깜찍한듯 하면서도 대학후배느낌 나는...선배 밥사주세여 라고
잘 조를것같은 페이스네용ㅎㅎ 제기준 중중입니당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는데 웁스.....씨컵은 씨컵인뎅 의젖이네요ㅠㅠ
전 의젖을 안좋아해서...몸매두 엄청 말랐네여 제기준 극슬림이네영
허벅지랑 팔쪽에 화려한 칼라문신이 있는 껌좀 씹던 언냐이군여...
바로 섭스 시작하네영ㅎ 그냥 무난한 립이고여 비제이도 무난하게 잘하는데
쭙쭙 잘도 빨아줍니당 오래해주네여ㅎㅎ 그러더니 페페를 바르기에
여상부비인가? 생각하구 있었는데 핸플을ㄷㄷㄷ 이제 겨우 십분 지났는데ㄷㄷㄷㄷ
그래서 올라오라구 하니 여상부비 살짝하더니 다시 내려와서 핸플을 하네용
그러면서 저보구 어떻게 하는걸 좋아하냐네용 부비해주면 좋겠다 했더니
연희는 부비 안한다네염ㅠ 그래서 하뵷하자 해서 눕히구 올라가는데 헐ㄷㄷ
슴가가 딱딱합니당...ㅎㄷㄷㄷ 요즘도 이렇게 딱딱한 가슴수술을 하나여?ㄷㄷ
이런 이물감이 너무 싫어서 뒷하뵷을 해보는데 극슬림이지만
엉덩이만큼은 찰진느낌이 있네영 ㅎㅎ 근데 팔뚝이 한손에 잡힐만큼 얇아서ㄷㄷ
머 어찌저찌 발사 했는데 씻고 나오더니 예비콜도 안울렸는데
먼저 나가도 되냐고 묻네여 헐....흠..머 할것두 없고 해서 걍 보냈네염...
알고보니 완전 처음 시작하는 언냐더군여...시간이 지나면 마인드도 더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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