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3/3일
아가씨 예명 : 시아
불금이라 달릴곳을 물색중에 엔츠에
이상한 홀복을 입은 처자 후기가 있어서
예약하고 달리게 되었습니다.
엔츠는 샤워실이 같이 있어서 참 좋다는~
방 배정 받아서 들어가니 샤워실 앞에
물이 흥건하게 흘러있더군요
실장님이 미안해하면서 앞에분이 사용하실때 그런거 같다고~
우리모두 에티켓은 지켜야 할것 같습니다.
샤워하고 벨을 누르니 늘씬한 처자가 들어오네요.
시아후기에서 보았던 낮익은 칙칙한 청부라우스~ㅋ
실제로보니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군요
본인 말로는 요즘 잘나간는 옷이라는네요
탈의하는데 피부도 좋고 늘씬한게 비율도 있습니다.
본인 말로는 아리 보다는 비율이 안나와서 컴플랙스가 있답니다.
누워서 쪼물거리다가 69로 시작하는데 아프다고
살살해달라는데 조개가 날개도 이쁘고 맛있네요
여상으로 올려서 하는데 아무래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먼가 어설풉니다
고수님들의 가르침이 필요해 보입니다.
키스하면서 앞하뵷으로 열쒸미 박는데 다리를 살짝꼬기에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렇게 하면 오빠가 더 좋지 않아요?~ㅋ
누가 그런걸 가르쳐주었는지
그렇게 하드하지는 않지만 해달라는건 다해주는데
적극적이지는 않아서 옵들의 리드가 있어야 하겠네요
앤모드로 숍트한거 좋아하시면 즐달하실겁니다.
너무 늦게 끝나서 급하게 사진하나 부탁해서
허접한 인증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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