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말 마지막으로보고 몇번을 보려고 했지만 출펑과 가끔가다 출근을 해서 못보고 있다가 오늘은 운좋게 빠른 시간에 예약 완료.
혹시나 출펑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출근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안심하고 출발합니다.
방배정받고 샤워를 하고 나와 벨을 누르니 정시에 맞춰 하나씨 입장합니다. 오늘도 렌즈를 안 꼈는지 몰라보네요. 그리고 시간도 많이 지나서 별 기대도 안했는데 "오늘 렌즈 안 꼈나보네 했더니" 얼굴을 가까이해서 아이컨택을 합니다. 그러더니 헤벌쭉 웃으면서 왜 이리 오랜만에 왔냐고 엄청 반가워하네요.
잦은 출펑, 출근도 자주 안하고 출근해도 3-4시간만 일해서 예약하기 너무 힘들었다고 얘기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당분간은 자주 나온다고 하네요. (제발 그랬으면 ㅜㅜ)
얘기 좀 하는데 어색한 표정을 하고 있어서 오랜만에 봐서 어색하냐 했더니 눈을 밑으로 하고 그렇다고 하는데 왜 이리 이쁜지... 어휴 그 이쁨 여전하네요 ....
그래도 할 건 해야하니 올탈을 시키고 가만히 누워서 시작해줘 라고 한 뒤 눈을 감습니다. 위에는 잘 느끼지를 못해서 밑에만 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밑으로 내려가 츄릅츄릅 해주는데 실력이 좀 늘은건지 딱 제가 좋아하는 압으로 해주네요. 열심히 bj를 해줘서 쳐다보니 왜 그렇게 쳐다보냐고 부끄럽다고 하면서도 계속 아이컨택을 해주네요. 역시 오랜만에 봤더니 잘 대해 주는거 같습니다. ㅎㅎ
어느정도 서비스 받다가 체인지해서 역립 진행 찐한 키스와 함께 목덜미, 가슴 그리고 클리 순으로 애무를 진행하는데 가슴에서 약한 신음을 뱉어내더니 클리로 가자 축축해지면서 신음소리가 더 커지네요 하이고, 신음소리에 너무 흥분해서 바로 하비욧으로 뻠핑뻠핑... 날씨가 많이 포근해져서인지 이마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히자 하나가 갑자기 뒷하비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너 뒷하비 안 하자나 했더니 "오빠 믿을게 ^^" 죈장 난 믿으면 안 되는데 흐윽. 오 힙라인 좋네요. 왜 뒷하비가 불가서비스인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뒷하비는 3분카레... 땀이 많이 나서 언넝 샤워를 하고 나와 또 토크타임. 리액션도 좋고 잘 웃고 이쁘고 참 좋은 "하나" 또 보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실사는 뒷태 찍을라 했더니 아직 창피하다고 이쁜 벅지로 찍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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