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다나
방문일시 : 3월 2일
정기적으로 가는 병원에서 혈액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내방하라더군요.
의사가 "환자분 약을 얼마나 더 드시고 싶으신겁니까..??"
(현제 당뇨약, 간효소 활성제, 고지혈증약, 혈류개선제를 하루 2회 복용중.. ㅋㅋㅋㅋ)
모든 수치가 안좋아 졌고 비타민 D도 보통수치에 3/2 수준이라고 주사 맞으라네요 ㅠ.ㅠ
치과 치료로 치료비가 너무 나가서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 .ㅠ.ㅠ
어휴 장카 예약시간이 다되었네요 ;;
쏜 살 같이 미아삼거리에서 고대역으로 달려갑니다.. 항상 새우는 주택가에 주차
(개천가에 자리 있다고 세우셨다 잘못하시면 '거주자 우선 주차지'라고 7200원 딱지 띠십니다 ㅋㅋ)
언제나 씩씩한 인사로 맞아주는 장카 마스코트 화란!!
티안에 샤워시설이 있는게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공동 샤워실은 정말....
뜨거운 샤워물에 다나 입장하고도 5분 가까이 있었네요... ㅎㅎ
다나 에 외모는 그냥 동내 마트 알바 아가씨네요
갈색이나 검은 눈동자를 좋아는데........ 써클랜즈를 했네요...
몸매가 젤 중요한듯 한대...
솔직히 뚱 1단계입니다 ㅎㅎㅎㅎㅎ 칠덕이라 표현을 하신 옵도 있으신데 ㅋㅋ
슬림메니아 나 살이 있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분명이 피하셔야 하는 메니저입니다!!
제 후기는 사실대로 쓰려하고 과장하지 않기에 ㅎㅎㅎ
외모나 몸매에 저는 크게 좌우되는 타입은 아닌데...
마인드나 애인모드를 좀 중요시 여깁니다.
그런 면에서 아직 장카 아가씨들의 강점이라 느꼈는데.... (슬비 빼고 다 봤내요 장카아가씨들)
모든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하니 마인드가 나쁜 것은 아닌듯 하지만
상당히 수동적이네요....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으면 하세요" 이런 느낌을 받았네요... (아가씨 입장에선 당연한가요..?? ㅎㅎ)
입맞춤 잠시하고 역립 좀 잠시하다... 핸플로 마무리 하려는데.
제가 당뇨 때문에 집중이 안되면 사정을 못하는데...
시계에 집중이 되더군요..
(제가 시간에 대한 컨플랙스가 있습니다 ㅋㅋ)
몸매 / 와꾸 보시는 분들 피해가세요
시체모드 분들도 피하시길 권해드립니다. (3각 애무만 당하다 끝나실 수도..... )
능동적으로 각종 서비스를 즐겨보실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좋은듯 합니다만...
애인모드도 그렇고 왠지 부자연스럽고 형식적인 느낌이 너무 나네요...
p.s 후기 수정하다가 갑자기 화란이가 안고 싶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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