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발리
아가씨 예명 : 아영
후기를 쓸까말까 하다가 요새 후기를 너무 안쓰기도 했고 후기할인이 없는 업소의특성상
후기도 얼마없어서 정보성 후기겸 써봅니다
종종 갔었던 발리 원래 언냐들 두루두루 보는 편은 아니지만 브라질리언에 씨컵이란 말과
일욜날이라 마침 갈데도 없어서 엔엡을 도전해봤습니다.
알고보니 구면인 처자더군요 ㅎ 사정상 예명을 바꾼거같은데
이미 아실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물어보셔도 직접적으로 알려드리긴 힘듭니다.
일단 가슴은 씨컵까지는 아니구요 비정도 됩니다
종아리까진 날씬한데 허벅지부터 살이 좀 있어서 하비욧느낌도 괜찮구요
본인은 거기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어서 살을 빼려고 하지만..
특유의 진동비제이 또한 명품입니다
입싸가 됐다면 자주 봤을텐데 입싸가 안되서 두세달에 한번정도 보는편이었는데
학기가 시작되면 지금처럼 자주는 못나올거같고 뜨문뜨문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나올거 같답니다
이게 언냐 사정상 바꾼거다보니 예명을 제대로 말하긴 힘들고 사실 후기조차도 쓸까 고민했는데
이미 알 사람은 아는거같다고 해서 쓰긴 하는데 후기가 너무 담백하긴 하네요 ㅎ
일단 엔엡만 찾아다니시는분들은 가볍게 패스하시는게...기존 처자고 경력도 어느정도 됩니다
금방 싸기도 했고 언냐가 인후염때문에 아프기도 했고 예명 바꾼 이유 등을 얘기했는데
후기에 쓰기도 뭐하고 난감한 상황입니다
암튼 완전 엔엡은 아니고 비제이 잘하지만 입사가 안되고 하비욧감 괜찮은 기존언냐라는 거
앞으로 출근율은 그리 좋지 않을거라는거 두줄 간단 요약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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