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지민
달림을 좀 등한시 하고 있던 찰라에 프래드님의 반가운 쪽지가 옵니다...
뭔일 있나 했더니 운좋게도 이용권을 하나 던져 주십니다...
요세 잡 생각이 많아서 주춤하고 있었는데.. 참 고마운 쪽지였습니다...
다시금 달려야 한다는 사명감을 들게 해주시네요.. ㅎㅎ 어딘지 확인해보니 근처이고
자주가던 노블레스 바로 주말 지나고 콜 때립니다...
아침에 첫 주자로 지민이 그냥 닥치고 예약을 해버립니다...
하고나서 입실 하는데 추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바로 첫 손님의 단점입니다...
그날도 미친듯한 추위땜에 씻자마자 지민이랑 침대에가서 이불 덥고 그냥 누워서 껴안고 있엇습니다...
그리고 지민이가 갑자기 내려가서 섭수를 시작합니다 이불을 덥구요 ..ㅎㅎ
간 만에 뭔가 색다른 점이 느껴지네요 이불 안에서의 서비스를.. 일단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내려가서 겨드랑이쪽을 햝고 지나가서 배를 지나가서 밑으로 내려가서 오른쪽 무릅까지 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왼쪽 밑으로 내려가서 무릅까지하고 다시급 올라와서 가슴을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불알을 해주다가
엉덩이 들라는 신호와 함께 엉덩이를 들고 간만에 똥까시도 받아보고 비제이로 와서 강하지는 않지만
잘 빠라줘서 좋앗고 이제 자세 체인지 하다가 도무지 추워서 가슴만 신나게 빨다가 .,..
시간을 보니 거진 끝날시간되서 부비부비 하다가 빠르게 배위에 마무리 짓고 샤워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끝날때 되니 방이 따뜻해졋고 ㅠㅠ
이제 날씨가 조금씩 풀리니 첫탐도 좋은거 같습니다 형님들...
요세 개인문제로 못달릴수도 있으니 이해좀요 ..ㅋㅋㅋ
단 달렸던 후기는 쓰겟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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