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슬비)(몰빵) 제 달림의 선순환을 보장해주는군요.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2/22  오후 2시 방문)

     한달여만에 슬비씨를 다시 만나러 장카에 방문했습니다. 모종의 사유로 방문기회가 많지않은게
    여러모로 안타까운 업소입니다. 최근에는 구의 등대가 생겨서 자웅을 겨루고 있습니다만 그전엔
    제 출입업소중에 유일하게 편도 30분안에 갈 수 있는 곳이라 달리는데 부담이 상당히 적었거든요.

     요즘 슬비 매니저 후기가 꽤 자주 보일정도로 인기 매니저가 된 것 같아 한편으로 뿌듯하고
    한편으로는 아쉽고 그런 기분이네요. 날씬하고 얼굴, 몸매 다 이쁘다는 건 그동안 올라온 후기들에서
    여러번 언급됐으니 저까지 굳이 언급 안해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슬비 매니저를 주기적으로 보게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활어같은 역립 반응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행위이다 보니 잘해야지 하는 그런 생각보다는 장인정신 비슷하게 제 마음을
    담아 매니저의 보지 애무를 시행하는데 그동안 만나본 여러매니저들 중에 손꼽을 정도로 빠른 시간내에
    반응을 보이는데다 그 반응강도조차 예사롭지 않으니 안 예뻐보일래야 안 예뻐보일 수가 없더군요.

     이런 마음을 한층 얹어 신나게 역립을 하다보면 슬비 매니저의 숨소리는 가빠지고 그녀의 예쁜
    꽃잎은 충분히 촉촉해져서 부비를 할 수 있는 조건이 완성되고 이에 자세를 바꿔 즐겁게 부비를
    하다보면 어느샌가 제 기분은 절정으로 치달아 또 한 번의 즐달경험을 기억에 남기고 아울러 슬비
    매니저에 대한 좋은 감정을 한층 쌓게되는 선순환이 계속 이뤄지네요.

     조만간 그녀를 또 만나러 가리라 생각하며 이벤트 첫 후기를 이렇게 올립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