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제이
친구따라 핸플을 접하게되고 그맛에 빠져 달린지 어헌 1년..
한동안 자제하다 급땡겨서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샤워 후 벨 누르고 기다리니 똑똑 노크 후 "안녕하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언니 입장~!
큰키에 살짝 육덕지고 예쁘장한 얼굴~ 괜찮습니다
어? 근데 이 언니 예전에 다른업소에서 본적있는언니네요 ㅋ
반가워 하며 오랫만~이라는 말과 함께 서로 탈의 들어갑니다
섹시한 티빤쮸에 금새 꼴릿해지네요
밖에 날씨다 춥다..내일은 더 춥다더라~ 꽃샘추위에 얼어죽겠다 등등
간단한 대화 후 누워서 바로 서비스 시작합니다
혀로 가슴에서부터 시작해 옆구리 골반 무릎까지 내려간 후 반대편으로 다시 올라오며
BJ를 하는 순간 "아~" 나도 모르게 터져나온 소리
제가 잊고 있었나봅니다 .전에는 느껴보지못한 녹아내릴듯한 그 BJ를..
알부터 살살 혀로 감아주면서 시작해 잦이를 입에 넣고 혀를 굴려대며 핥는데
아주그냥 온몸이 녹아듭니다..그렇게 한참 BJ를 받고
고개를 들며 절 보더니 "오빠 뭐 좋아해~? 뭐하고 싶어~" 라고 묻길래
누워보라하고 역립 들어갑니다
꽉 찬 B컵의 물방울모양의 가슴에 제대로 핑두!!
핑크핑크한 유두를 살살 애무해주니 터져나오는 신음에 한층 더 꼴릿~
옆구리를 지나 골반쪽으로 내려가는데 움찔움찔 하다 빵 터졌습니다
간지럼을 많이 타네요 ㅋㅋ
내려가다 도달한 그곳! 제모를 해서 깔끔합니다
살살 핥짝 거리자 어김없이 터져나오는 신음~
왜 이렇게 애무 잘하냐고 칭찬 받았습니다 ^_______^
부드럽게 살살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역립 후 이제 부비를 하자면서 젤을 발라줍니다 . 조금 차가울거라면서 잠깐만 참으면 된다고
올라타서 부비를 해주는데 느낌 좃습니다 그렇게 한 5분정도 부비를 하고
다음은 하비욧을 하는데 이건 마치 실제 삽입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뒤로도 해보라며 돌아줍니다
느낌이 너무 쎄서 사정할것같아 조금만 쉬었다 하자고 하니
원하면 그렇게 하랍니다. 너무 빨리 할거같으면 괜찮으면 한번더 해줄수도 있다고 합니다
햐~ 마인드도 대박!
서비스 시간에 도저히 두번은 힘들것 같아 잠시 진정후 다시 뒤로 하비숏 시전~
얼마가지못해 또 반응이 옵니다 ..이런...
입사로 마무리 해주겠다며 누워보랍니다. 제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손으로 알과 잦이를 살살
부드럽게 만져주다가 입사로 마무리~
시간이 남아 담배피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샤워 후 쥬스 가져다주고
밖에 추우니까 옷 단디 여미라며 배웅
참 성격도 좋고서비스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전보다 살쪄서 다이어트 해야한다던데 정말 한 5키로 정도 빼면 더 이뻐질듯
살빼라고 구박하며 퇴장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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