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가연
어제 급하게 예약을 해서 밤 열시만 시간이 됬는데
가연언냐를 예약했네용ㅎㅎ 이번이 두번째 접견이군용...
씻고 기다리니 입장...웃으며 들어오는뎅 첫만남보다 이뻐진것같네용~
뒤돌아서서 탈의를 하는데 음...아무리봐도 운동을 했거나 하는중일것같은...
오늘도 역시나 립섭스가 강려크하네용 귀부터 시작해서 목이랑 아래쪽까지
쫩쫩 소리를내며 쪼가리를 낼것처럼 빠는데도 자국은 나지 않네여ㅎㅎ
비제이두 강력하게 입으로 쪼으며...중간중간 딥쓰롯을 시도하는 기술까지...
여상부비도 페페가 필요 없습니다ㄷㄷ 제꼬츄에 클리를 튕기니 자연스럽게 흥건한ㄷㄷ
제가 역립을 안하는 스탈이라 모르겠지만 아마 엄청 느끼는 언냐일듯 하네염
바통터치하구 올라가 부비를 해보는데 클리에 닿을때마다 사운드가 커지며 몸을 꼬네용
확인해보고 싶어서 손으로 만져주니 활어란 이런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몸이 ㄷㄷㄷ
베드가 넘나 좁은관계로 부비자세가 넘 불편해서 하뵷으루 체인지...
다리근육(?)이 있어서 하뵷느낌두 강력하네용...뒷하뵷으루 바꾸니 엉덩이에 힘을 빠짝 줘서
궁디팡팡느낌을 못받았네용....어찌어찌 발사는 했어용ㅎㅎ
지난번엔 마무리후 샤워하고 말도 없이 나갔었는데 이번엔 샤워후 마실거줄까요? 묻더니
음료를 가져다주고 제가 씻고 나오니 정리하면서 나가두 되냐고 묻네용ㅎㅎ
오분남았으니 보내주고 저도 옷입고 나왔네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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