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탐탐
아가씨 예명 : 제니
방문일시:2월 초
올리는 김에 하나 더 해봅니다.
이번에는 다른 업소인 탐탐에 전화를 걸어보니다.
금요일이라 예약이 꽉차있는데, 다행이 한타임이 빈다는 군요.
지방출장에서 올라오는 터라 늦은시간이지만 대충 시간이 될듯합니다.
일단 가능하다는 아가씨가 지나라고 하더군요.
콜하고 올라오는 길에 엑셀에 힘이들어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아가씨예명을 들어보는데 제니해서 어 예약한 아가씨는 지나라고 하던데 했더니 가끔착각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면서 지나씨는 슬림이고 자기는 글램이라고 스타일이 아주다른데 괜찮냐고 하더군요.
원래 육덕매냐라서 상관없다고하고 평상시처럼 시체모드로 우선 시작해봅니다,
벗고들어오는데 탐스런 엉덩이라인이 아주 맘에 드네요.
BJ부터 시작해서 69로 들어가는데 백보가 먹음직스럽게 열리네요.
신나게 후루룩거리면서 빨아재낍니다.
허리가 잘록해서인지 힙라인까지 연결이 아주 콜라병이네요 ㅎㅎ
마지막 피날레를 핸플로 마무리하고 출장여독을 제대로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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