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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소영) 이웃 집 소녀와 CF모델

    제휴 업소명
    영등포 발리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소영


    지난 주말은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내의 대학동창 가족들과의 약속이었지요. 일본 여행을 가기 전에 영등포 발리를 방문하였습니다. 가족 여행의 단점은 외식하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당연히 국내식으로 간편하게 즐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 즈음되나 봅니다. 영등포 발리에 전화를 넣어 봅니다.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소영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예약 후, 소영 매니저의 후기를 살펴보기로 합니다. 예약마감이 빠른 매니저군요. 이웃집 누이 같다고도 합니다. 말수가 적다고도 하네요. 괜찮습니다. 제가 떠들면 되니깐요.


    무엇보다 슬림족들이 선호하는 매니저군요. 가슴의 탄력도 좋고, 좋습니다. 일단은 제가 만나야 정확하니깐요. 5분마감조의 위용을 만나기에 앞서 집에서 샤워를 야무지게 합니다. 집과 발리의 거리는 10분 거리입니다. 운이 좋은 편이지만 중요한 것은 영등포 토박이인 관계로 주변인들의 눈을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시간이 되었습니다. 발리의 계단은 매우 어둡습니다. 아차하면 구를 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플래쉬를 켜놓고 들이대야 합니다. 전화번호 확인 차에 또다른 손님이 내려옵니다. 플래쉬를 켜 주었습니다. 조금 뻘쭘해 하는군요. 남자끼리 뭐 어때서? 쪽 팔려하기 없기입니다. 동시에 문 앞에 서는 경우는 없었는데 상대 손님이 어색해 하는군요. 즐달이 되시기를.


    티에 들어섭니다. 또 다시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한 지 10분도 되지 않았지만 이렇게라도 마음의 열정을 식혀야 맞겠지요. 시간이 3분 정도 늦어 문기척 소리가 들려옵니다. 참 설레입니다. 어떤 모습의 어떤 매니저일까요. 사춘기 소년의 마음으로 허리를 꼿꼿히 펴봅니다. 늙어 보이는 것은 싫으니깐요. 


    드디어 소영 매니저를 들어섭니다. 눈빛을 마주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굉장히 부끄러워 합니다. 이럴 때에는 편하게 말을 건네는 것이 맞겠지요. "일인데 뭐 어때요? 편하게 하세요." 얼굴은 미인이 아니었습니다. 분명 '5분마감조'라 했는데 낚인 것인가? 하는 의구심, 너무도 평범해 보이는 이웃집 소녀같은 얼굴, 못생긴 것은 아니지만 뛰어난 와꾸는 아니었습니다.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키스 (1907~1908)의 모델의 느낌이었습니다. 몽환적인 느낌말이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소영언니는 말이 없는 편이지만 제가 수다스럽다는 것입니다. 관심사를 발견한 것은 야구였습니다. 사실 야구에 대한 관심을 끊은지는 오래되었지만 소영 매니저가 좋아한다니 구닥다리 야구 이야기를 꺼내 봅니다. 삼미 슈퍼스타즈의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신기해 하는군요. 14대2에서 14대16으로 역전했던 도깨비 야구팀의 이야기에 미소를 짓는 소영 매니저. 그녀가 웃습니다. 절반은 성공이군요.


    어느새 시간이 되었습니다. 뒤돌아서서 조신하게 탈의하는 모습은 첫날밤의 신부와 같이 느껴졌습니다. 부끄러움과 함께 '나를 덮쳐요.' 하는 무언의 소심한 유혹. 하지만 더욱 놀라운 반전이 제 시야를 점령합니다. 최근들어 처음 보는 완벽한 바디였습니다. 인증의 말은 차마 꺼내지 못했지만 하나 하나가 완벽에 가까운 몸이었습니다. 꾸준한 관리를 받은 듯한 몸과 그 슬림한 가운데에서도 작아 보이지 않는 가슴, 아~!!!! 이래서 5분 마감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등포 발리의 매니저들의 서비스는 성실한 편입니다. 가능하다면, 허용되는 한도내에서 성심과 성의를 다해주는 매니저가 많습니다. 소영 매니저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BJ이든, 하비욧이든, 남상 부비에서 경계심이 느껴졌지만, 행여나 그녀가 힘들어 할까 봐, 나름 조심스러운 남상부비를 해 봅니다. 소영 매니저의 꽃잎은 매우 작아 보였습니다. 만일, 정말 만일 그녀의 꽃잎에 진입할 수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불순(?)한 마음이 피어올랐습니다.


    그녀의 서비스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그저 고객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마력으로 무장해제를 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거울에 비추어진 소영 매니저의 하얀 몸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정말이지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한치의 어긋난 것이 없는 예쁜 몸,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표정에서 오늘은 나쁘지 않는 즐달이었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90%정도 되겠습니다. 5분마감조의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마인드와 완벽에 가까운 몸매를 지녔으니 90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매니저입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다시 방문하여 만나고 싶은 소영 매니저의 후기였습니다. 이웃집 소녀같은 얼굴과 CF 모델의 바디를 가진 그녀를 만난 것은 행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여탑 회원분들께 추천해도 괜찮은 평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상 조엘이었습니다.


       

    아래 그림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키스 (1907~1908)> 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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