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유니크
아가씨 예명 : 예슬
유니크 출근부를 보니 LA유학파에 대박이라고 예슬이의 소개에 써 있길래 급 호기심을
느껴서 보게 되었네여.
게다가 원래 예슬이란 예명은 유흥에서 외모적인 측면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 아가씨에게
붙여주는 게 대부분이었져.
그런 기대감이 워낙 커서인지 예슬이를 처음 접견 했을 땐 약간의 실망감이 든 건
솔직한 심정이네여 ㅋㅋㅋ 그렇다고 못생긴 건 아닌데 대박까진 글쎄여...ㅋ
무엇보다 프로화일엔 23살인가로 돼 있는데 막상 접견하니 솔직히 23살 보단 더 돼 보이네여.
얼굴은 청순한 쪽에 가깝다고 해야 한...뭐랄까 어린 느낌 보단 성숙한 느낌이네여.
몸매는 프로화일 비슷하게 잘 빠진 몸매를하고 있네여.
이친구는 성격은 쿨하고 서글서글한 편이네여.
무언가 사람 상대를 꽤 해본 것 같은 느낌이네여.
웬만한 대화는 다 능수능란하게 잘 받아주고 호응을 해주네여.
서비스도 주어진 수위 내에서는 거부감 없이 잘 해주네여.
대충대충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나름 정성을 다해서 해준다는 게
느껴지는 친구네여.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잘 즐길 수 있는 처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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