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2017 2월21
오늘 오전에 전화를 하니 간신이 한탐 남았있다 해서 얼른 예약을 하고 전번주 네네 나오기만 기다렸는데
오늘 에서야 본다는 기쁜 마음으로 커 피색 스타킹 사들고 고고씽 ㅎ
샤워후 담배한나 피면서 슬비를 기다리는동안 살짝 설레이네요 벌써 3번째 만남 ㅎ
슬비 들어오자 마자 활짝 웃으면 반겨주는데 그모습도 넘 예쁘네요 내가 보기엔 살짝 유인나 필 ~~이나세요
펜티 벗고 스타킹 입어 달라 부탁 하니 여기와서 스타낑 은 첨 이라면서 ㅎ 입어 주는데 와우~~
늘씬해서 그런가 아주 그냥 죽여주네요 더~~~흥분 서로 부등겨 안으며 딥키스 하면서 엉덩이와 다리를 쓰담 쓰담 하는데
역시 스타킹 부드럽고 촉감 좋고 살짝 비치는 살결 또한 더 흥분게 하네요
본게임 으로들어가는데 귀 키스 &삼각애무 그리고 비제이 전번보다 비제이는 느는늣한 느낌을 오늘 받았네요
흥분을 감추지 못 하고 슬비를 업드리게 하고 등 부터 엉덩이 ㅎ 그리곤 스타킹 을 쫙~~~~그녀의 깊은곳 ㅎ
슬비의 매력은 많지만 그중 하나는 쎅소리 ㅎ 나를 더 흥분케 하네요
정자세로 누워 가슴과 역립 반응이 더 좋와지네요 하비욧으로 전환 스타킹 신은 다리를 만저가며 비벼 데는데
참지 못하고 ㅎ 그만~~~발사 했네요 잠시 부등겨 안고 있다 떨어지는 순간 슬비가 알아서 나의 존슨을 빨아주는데
넘 조왔어요 담엔 두 타임에 도전 해야겠네요 즐달 하고 갑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