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새롬
이런 어지러운 시국에 이런 행복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기쁨을 주체할수 가..
무료이벤이라 멀지만 여행하는 마음으로 가봅니다.
그런데 이 동네는 건물에 이름표가 없어서 찾는데 애를 먹습니다
정시에 연락받고 살짝 노크하니 문을 열어주자 보이는 살짝 작고 날씬한 20초
나이의 눈쪽이 살짝 강한 느낌의 살짝 귀욤이가 모습을 보입니다,
쇼파에 앉아 커피한잔을 하며 가벼운 대화를 해봅니다.
대화가 막힘이 없네요..아제와도 대화가 잘되는 듯..
이어 씻고 나와 같이 눕습니다.
가벼운 대화를 조금 더 하고 서비스를 먼저 받아 봅니다.
가슴과 비제이를 하는데 무엇보다 특징이 부드러움이네요
비제이도 천천히 부드럽게 하는 ..그러면서도 느낌이 좀 있는...
비제이 하는 모습을..내 물건이 입속에서 왔다갔다 모습을 보고 싶어 새롬이의 머리를
들어 올리니 자기의 머리를 스스로 묶어서 잘보이게 하는 좋은 마인드를 보여 줍니다,.
이젠 내차례..
가슴을 상당히 정성들여 부드럽게 먹어보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사전에 후기를 읽고 갔기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여기 저기 부드럽게 탐해 보고
꽃잎에 다다릅니다.
꽃잎은 나이답게 괜찮아 보입니다. 왁싱이고요
꽃잎은 반응이 .... 있네요
신음소리는 없지만 완만한 골반의 꿈틀거리는 움직임를 보고 역립이
먹히고 있음을 충분히 알수 있네요
좀 더 하면 힘들어 질까봐 그러는지 시간이 없으니 다른 것도 하자고 하며
유도 하네요 ..
5분이나 10분정도 더하면 어떻게 될까하는 호기심이 생깁니다.
전 선생님 말은 안들어도 여자 말은 잘 듣기에 중단하고 눕습니다.
이어진 새롬의 여상부비... 이것도 참 부드럽네요
강하게 압박하는 것 보다는 이게 더 좋았습니다.
다시 앞하비욧 뒷하비욧.. 그리고 핸플로 마무리합니다.
핸플 느낌이 좋았습니다.
시간을 꽉 채워 플레이를 해서 서둘러 샤워와 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현관에서 물한잔
마시고 나옵니다.
물을 따라주고 나를 배웅 할때 까지 시간상 새롬이가 옷을 다 벗고 있었는데...
물을 마시며 그 모습을 보는데 묘하게 흥분 시키네요.
다시 들어가서 그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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