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지니
아가씨 예명 : 세연
평촌 엔츠에 아리를 볼려고 평일 아침부터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가
아리 원하는 타임에 예약 좆서는 몸매를 감상하고 나서인지
기대기대하고 출발하려는 찰라 실장님으로 아리 급캔슬 전화가.. 개인사정으로 출근을 안함..
개허탈한 마음으로 경기권 출근표를 보니 수원은 보고 싶은 언니는 많은대 넘나 먼 것
그래서 저번에 별이 이후로 안가던 지니에 전화 세연이가 와꾸평이 좋아 급출근해서 예약
그래도 평일이라 그런지 예약은 쉬웠습니다
도착하고 실장님 안내받고 샤워한뒤 언니를 기다리는대
아뿔사 전타임 손님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베드 넓은 제일 끝쪽방을 써서 치워달라하고
작은베드로 안내 받았는대 실장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제일끝방 큰베드로 옮겼네요 ㅋㅋ
언니 바로 똑똑 하고 들어오는대 분홍색 원피스 입고 노브라로 들어옵니다
원래 투잡언니 인대 일 떄려치고 간간히 일하러 온다내요
무튼 자연의 상태로 세연이가 위로 올라옵니다
언니가 늘씬은 한대 뭔가 탄력없는 살결 피부가 쪼꼼 거칠합니다
그리고 늘씬한대 반작용으로 슴가도 늘씬 쪼콤 아쉽내요
소프하다는 평을 보고 마음내려놓고 보고있는대
bj는 곧 잘합니다 삼각애무하고 bj하고 불알 훌고 다시 가슴애무
그리고 페페 바르고 언니가 올라올려고 하는대 제가 스톱
공수 전환해서 꽃잎 탐험좀하다가 남상 부비부비
이리저리 잘피합니다 그리고 뒤로돌려서 뒷하비욧으로 발싸
언니가 말도 잘하고 조금 고급스럽고 차분하게 대화하는대 그에 반해
서비스는 조금 소극적인 면은 있습니다 그래도 빠지는건 없이 잘해줬다 생각합니다
음 작년말에 세연이를봐서 지금은 출근부에 없던대
출근을 안하는건지 가끔 뜨문뜨문 나오는 건지 모르것내요
아리를 봐야되는대 아쉽습니다 현재 일 때문에 인서울이 아니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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