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암장카
아가씨 예명 : 가연
지난주쯤 한번 접견한적이 있는 가연씨 재접견하고왔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아쉽게도 핸플업소들이 급감소 되어있는상태이고
전처럼 nf 수급이 원활하지않는 시절이므로 뉴페이스 접견해보고 싶었지만
별수 없네요. 지난번 나쁜인상은 없던 가연씨 맘편하게 다시보기로 결정.
지난번에는 대화도 별로 없이 서비스위주로만 진행되어서 애인모드 스러운
느낌은 전혀 없었으나 한번 얼굴이 익었다고 아는체 해주며 조금은 덜 형식적인
태도가 마음에 드네요. 긴머리와 큰키 덕분인지 이번에도 첫인상의 포스있
는 느낌이 처음때처럼 여전합니다. 대화도중 몇몇단어들은 이해못하는 느낌이지
만 의사소통에는 전혀 지장없는 수준입니다.
첫방문때 느낌처럼 서비스마인드는 여전히 훌륭합니다. 가슴애무시에는
압이 너무 쎄서 조금만 살짝해달라고 요청했네요. bj는 가슴애무만큼 강하지
않지만 평균이상의 압과 테크닉 괜찮습니다. 깔짝깔짝 거리는보단 백번 낫지요.
가연씨의 최고장점인 탄탄한 허벅지와 힙은 자동 하비욧을 불러일으키는 쫄깃함
이 있습니다. 신나게 뒤에서 허벅지쪽에 비비다 마무리 사정하고 나니 시간이 살짝
남아서 대화로 시간좀 때우다 마무리하고 퇴장했습니다.
어린느낌의 매니져나 와꾸 크게 보는분이라면 조금 성향이 안맞을수도 있겠지만
편하게 서비스위주로 달려보실분들은 크게 실망없을 매니져라고 평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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