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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민채
직장일이 조금 늦게 끝나게 되어 집에 돌아가는길에 왠지 허전에서 보게 된 매니저입니다.
후기도 별로 없고해서 한번 보자는 기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첫인상은 동그란 얼굴에 귀엽고 친근한 와꾸입니다.
대학교 여자후배 같은 그런 느낌에 69나 하비욧 입사등과는 좀 거리가있는 범생이 스타일 입니다.
샤워하고 오니 침대에 자리봐놓고 누우라고 하더니 스르르 옷을 벗는데 약통몸매에 가슴은 찬 A컵정도
평범한 민간인 느낌의 아가씨가 옷을벗고 서비스 해준다 생각하니까 갑자기 자지는 기립..
제가 약간의 보수공사를 한 자지라서 이게 신기했나봅니다. 이리저리 쳐다보면서 구경하길래 맘껏 가지고 놀아라
했더랬습니다. 자지를 참 순수한듯(?) 찰지게 빨아줍니다. 불알도 요구하니까 거침없이 그 주변까지 정성껏 할타주네
요. 이날은 업무에 시달려온 터라 시체족이 되기로 하고 부비를 시켜봅니다. 보짓살이 기둥을 꽉 물어주는 느낌이네요
앞뒤로 움직이니까 찌꺽찌꺽소리가 납니다. 한참을 받다가 입사가 된다고 하여 다시 사까시를 받고 기립시킨다음 전
꼭지애무하면서 전립선을 좀 만져달라고 했습니다. (대체로 요구하는건 범위내에서 다들어주려 하는 마인드입니다.)
중간에 귀두도 좀 빨게 하면서 딸딸딸 속도를 내봅니다. 신호가 와서 입에다 시원하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쏟아내고 마
무리 했습니다. 키스 마인드도 좋고 전체적으로 즐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리
1. 순수한 민간인 느낌 원하시는분 추천
2. 서비스 마인드 좋은 매니저 원하시는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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