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사랑
어제 시간이 비어서 장카의 전부터 궁금했던
사랑이를 보게 되었어용ㅎㅎ 사랑이는 장카의 하나가
귀여운언니라며 추천 해줘서 본건데 평일 주간조라 볼수가 없던..
근데 어제 출근했길래 바로 예약하구 기다리니
입장하는데....??????
하나가 분명.... 귀엽다고......했는데.................
제 와꾸기준으로는 뭐라 평을 해야할지...흠...
여자가 보는 귀여움은 남자가 보는 귀여움과 전혀 다른듯
하네용...아.....모 일단 왔으니까~~
옷을 벗는 사랑이...흠냐...제기준으론 뚱언냐네욧
하나가 분명 살짝 통통이라 했는데...
아놔.....그래도 뭐 일단 왔으니까ㅠㅠ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는데 음~ 전직이 서비스업이었나
대화 응대 수준이 좋네용 말투에 애교같은것이 녹아있구
잘웃기도 하구 머 그렇네여~~ 섭스 고고..
립은 무난하구영 와우 비제이가 마치 진공비제이랄까
입에 쑥넣고 쪽! 빠는 느낌이 마치 청소기에 꼬츄를 넣은듯한
흡입력이 장난 아니네용ㄷㄷ 비제이로 가버렷~~!
갈뻔했으나 위기를 모면하구 여상부비 올라옵니당
자꾸 들어갈거 같다며 조심조심 하면서도 수준급으로 부비는데
일한지 얼마 안되서 서투르다는군용~~그래도 이정도면 훌륭하네영
제가 올라가 부비를 하다가 뒷하비를 하는데 엉덩이에 힘을 넘줘서
뒷하뵷은 별루였네염 뒷하뵷은 엉덩이쿠션을 느껴야 제맛인뎅ㅎ
힘겨운 발사를 하구 나왔네용~~음....와꾸족분들은 패스 하시구
섭스마인드 보시면 강추 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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