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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동탄boom
아가씨 예명 : 지민
한참을 키스방만 다니다가 간만에 핸플이 땡겨 방문했네요
문을 열어주는데 프로필처럼 시크한게 맞네요
보통은 안녕하세요 인사정도나 눈웃음정도는 해주는데 이친구는 그런게 없네요
잘못하면 분위기 싸해 질까봐 농담도 한마디 건네고 손도 잡아보고 했네요
그러다가 샤워하고 다시 침대로와 지민이를 확 끌어안았더니 약간 놀라는 표정입니다
그러다가 옷을 하나씩 풀어헤치며 애무를 해주는데 지민이는 어찌할바를 모르고 부끄러움을 타더군요
키스는 거부감없고 목부위 애무는 간지러움을 좀 탑니다..
가슴부터 아래로 조금씩 애무를 하는데 소리를 한번 안내는군요
나도 애무는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부족한가" 라는 생각이 들어 지민이 에게 물어보니
기분은 좋은데 참고있다고 하네요..
그걸 왜참니? 소리한번내봐 "아흥"
이렇게 몇차례 설득끝에 아주 작은 목소리로 "아흥"하더니 막 웃더군요
다시 여러차례 반복하고 시켜보니 나중에는 그런대로 하더라구요
개중에 억지로 신음소리내는 매니저보다는 훨씬 좋더라구요
한참을 즐기며 예기를 나누다보니 시크한 겉모습과는 다른 순박한 내면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소중한곳이 좀 밑에 있어 하비욧할때 미끄질수가 있다고 당부하네요
지민이는 부비할때가 아주 좋았읍니다. 실제 하는듯한 착각이 들었네요
아무튼 마무리를 하고 다음번에 올때는 반갑게 인사하고 웃으며 맞아주기로 약속했네요
좋은 시간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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