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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의 등대
아가씨 예명 : 예나 (2/14 저녁 8시 방문)
등대가 개업한지 한 달 정도 된 거 같은데 예나 매니저는 라인업에 이름 올라온 것만 봤지 출근하는
것을 거의 못 봤었는데 최근 1~2주 사이에는 안정적으로 출근하는 것 같네요.
진작부터 궁금했던 차라 시간을 내서 만나기로 마음먹고 그녀를 만나고 왔습니다.
출근부에 올라온 예나 매니저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네요.
▶예 나 ◀ 26살 / 165cm / A컵 / 극강하드
청순한 스타일 뽀얀피부!! 조근조근한 목소리와 이쁜바디란인~~
서비스 마인드 뭐하나 빠지지않는 순진한 예나씨!! 서둘러 예약 주세요 ^^
직접 만나보니 역시나 프로필이 모든걸 말해주지는 않네요. ^^; 뽀얀피부와 조근조근한 목소리임은
분명하나 이쁜 바디라인이란 표현은 욕심 같습니다. 통통한 몸매이고 얼굴도 많이 크더군요.
외모는 못난이인형 느낌이 살짝 나는 타입의 귀여운 인상인데 얼굴이 좀 작았으면 한층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생김이었습니다.
서비스를 요청하니 옆에 착 달라붙어 누워서 손으로 제 거시기를 조물딱조물딱 거리더군요.
한참 그러기만하고 일반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기미가 안 보여서 넌지시 물어보니 입이 금방
아파와서 미리 예열을 해놓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대답을 하네요. 예약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계속 그러고 있다간 조만간 발사할지도 모르겠다 싶어 나머지 서비스를 요청했더니 양꼭지 위주로
입으로 애무를 조금 해주다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느낌은 무난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역립을 하였는데 통통한 몸매에 A컵이어서인지 예상보다 손에 잡히는 양감이 있기는
했는데 확실히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성감 자체는 좋은지 강도가 약하긴 했지만 자극에 바로바로
반응이 와서 좋았습니다. 보지는 뭔가 야릇한 걸 볼때 입이 헤벌어지는 것처럼 음순이 살짝 벌어진
형태였는데 이쁘장하니 보기가 좋았습니다. 더 좋았던 건 보빨을 할때 움직임이나 신음소리등
반응강도는 약했는데 또하나의 척도인 보지물은 정말 잘 나오더군요.
물이 계속 나오는 느낌이었는데 희한하게도 밑에 수건으로 흘러내리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애무를 하다가 부비시간을 가졌고 부비시간 역시 만끽하다가 신호가 와서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제 개인적 평은 와꾸, 몸매진상은 바로 패스하시면 될 것 같고 좀 다른형태의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다거나 좋은 역립반응을 기대하는 분들이시라면 한 번 만나보시라고 권하고 싶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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