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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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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경리) 아직도 경리를 보지 않았었다니...

    제휴 업소명
    동탄 A1
    업종 & 업소명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경리

    후기를 보며는 칭찬일색인 경리죠
    하지만 뭔가 나랑은 안맞을 것 같다는 느낌에 보러가지 않았었더랍니다
    저는 좀 뭐랄가...나만의 에이스를 찾는 그런 스타일이라서요^^

    하지만 이날은 갑작스럽게 붐의 출근부를 보게 되었고
    이상하게도 '경리'라는 이름이 크게 제 눈에 들어오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언니라서 아무리 뭤해도 중달이상은 되겠지 하는 마음에 전화를 했고
    쉽지는 않았습니다만 얼추 방문이 가능한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시간에 맞추어 도착했고 주차를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홋수를 찾아서 노크를 합니다
    안에서 경리가 문을 열어주는데 후기에서 보았던 그 옷과 신발이네요^^

    처음보는 사람끼리 어색함을 없애고자 하는 '탐색토크'가 생각보다 길어집니다
    아마도 경리의 예쁜 모습을 바라만 보아도 지루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그래도 할건 해야 하기때문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봅니다

    '내가 먼저 해?'라고 경리가 이야기 하는데...
    '잠시만...조금만 더 있다가...'이라고 말하면서 경리를 안아보는데 예쁘게 안기는 모습이 '심쿵'이네요 ㅋ

    자연스럽게 키스가 이어지고 서로를 어루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보통은 서비스 받는 사람과 서비스 하는 사람의 구분이 생기는데
    경리는 제가 애무를 할때도 저의 머리를 쓰다듬거나 팔을 끌어당긴다던가 하는 식이어서
    정말로 애인과 같이 있는 듯한 착각(?)을 자연스럽게 주어서 더 좋았습니다

    경리가 BJ해주는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어도 여기가 천국이 아닌가 할 정도네요
    실제 BJ자체가 저랑 아주 맞았던 것 같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남자란 시각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동물이란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경리가 하는 대로 놓아두었다간 여기서 '전사'할 것 같아서 포지션을 바꾸어 제가 경리를 내려다 보는 자세를 취합니다
    이미 조금만 더 만져주어도 나올 것만 같은 상태였기때문에 아주 민감한 상태였지요...
    역시 예쁜 언니는 얼굴을 보면서 마지막을 느끼는 것이 좋을 것 같았고...또 그렇게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 조금 시간이 남아 자잘한 이야기를들 주고 받는데
    생긴것과는 다르게 은근히 털털한 면도 많은 것 같더군요...

    왜 같은과에보면 그런 여자애들 있자나요...
    다른과 남자애들은 얘가 너무 예쁘고 하니까 무슨 여신 대하듯이 하고
    자기 자신도 밖에 나가서는 완전 공주행세하면서 다니는데
    정작 편한 친구들이랑은 격이 없이 지내는 성격좋은 여자사람친구...

    아닐수도 있긴 하지만...일단 그런 사람이려면 일단 누가봐도 예뻐야 하거든요^^
    틀림없는 것은 '경리'가 그정도 이상은 된다는 것은 보신 분들이라면 인정하실겁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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