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관리자형한테 쪽지가 왔어요.
아쒸 내가 뭐 잘못한거 있나 하면서 쪽지를 봤는데..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 입니다.
무료이용권 당첨(낙찰)을 축하드립니다.
업소명은 시흥 리벤지(핸플) 이며, 비밀번호는 **** 입니다.,“
엥... 뭐지 이건...
내가 기타란에 썼던 정왕근처 모듬후기에 리벤지도 들어가 있긴한데..
약2줄 분량의 디스하는 내용 근데 리벤지가 당첨됐어 ㅋㅋㅋㅋ
첫방문때 그닥이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사실 별로 안기뻤어요.
이걸 가야대나 말아야 대나 하면서
별로 안땡겨서 미루고 미루다가 마감날짜 다되가는 오늘에서야 밤새고 갔다 왔어요.
아 공짜니까 그냥 대충갔다가 대충후기 쓰자 하는 생각으로
전화하니 여자분이 받아서 잘못건줄 저번엔 남자실장님이었...
“저 무료이용권... 쓸려는데.. 아무 때나.. 아무나 상관없어요.”
무료이용권인데 이거저거 따지기도 뭐하고 마침 시간도 되니 보라는 언니 봐야겠다.
“NF 혜진이라고 사이즈 나오는데 근데 생리 끝물인데 괜찮으세요?”
네 괜찮아요.
아무 때나 아무나 괜찮다고 했는데 자세히 알려주시고 여실장님 친절하심.
알려준 주소로 도착.
저번에 갔던곳 근처긴 한데 다른건물.
여전히 좁긴 하지만 신축이라 깔끔함.
잡소리가 너무 길죠.. 저도 쓰다가 지루해서 잠들겠네요.
이름 : 혜진
나이 : 26
얼굴 : 닮은 연예인이 생각나진 않는데 괜춘해요 와 이쁘다 존나 귀엽다
전립선 떨리게 섹시하다는 아닌데 민간인 느낌으로 이쁘장하니 괜찮습니다.
키 : 167
가슴 : a+
몸매 : 슬림과 통통 사이의 보통 또는 아주 약간 육덕진 정도의 떡감 좋은 몸매
성격 : 여성스럽고 애교가 있는편 여자여자함, 민간인 느낌남. 착함
대화 : 그냥 원래 알던 여자사람하고 소소한 일상생활 얘기하는 기분.
얘기하다 잠들뻔 한건 비밀 (밤을새서^^;)
사진 : 졸려서... 그만 ... 까먹... 죄송... 다음에? ^^;;
서비스 : 안받아봐서... 모름.
형들 이건 진짜 오해하면 안돼.
난 말이지. 서비스 좋다고 소문난애들 있잖아. 자기만의 레파토리가 짜여있는 애들.
뒤로 엎드리세요. 똥까시 꺽기에 앞판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천천히 허벅지 타고 다시 올라오고
입싸에 청룡해주고 그런 프로들하고 안맞아. 지루해. 난 내가 애무하는게 좋더라고.
입싸랑 청룡은 간간히 나도 땡겨.
그리고 혜진이가 안해준게 아니고 내가 안받은거야.
혜진이 얘기하는거 듣다가 밤새고와서 잠이 들려고 하는데
"오빠 잠들겠다 씻어" 하마터면 꿀잠자고 온 후기 쓸뻔.
씻고 나와서 혜진이를 눕히고.. 가슴부터 빨아봤어.
음.. 가슴이 크진 않아 ^^;
그래도 존나 절벽은 아니야 만질건 있어. 잘느껴.. 좋아.
밑으로 내려가볼까.. 오 보털이 풍성해.
근데 위쪽만 풍성해서 역립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어.
냄새도 안나고 부드럽고 이뻐. 핑..보
역시 잘느껴. 그래 이게 NF 보는맛 아니겠어. 허허
업곈 NF인지 업소 NF인지는 몰라 안물어봤어.
근데 아무튼 순수한 느낌이 많이 나.
한동안 보빨을 열심히 하다가 언니를 뒤집었어.
그리고 똥까시를 하려다 언니의 강려크한 방어로 실패한뒤에 뒤하비욧을 해.
피부가 조아서 보들보들하고 엉덩이도 탱탱한게 좆았어.
존나 열심히 했어. 퍽퍼퍼펖거퍼겊겊걱
아.. 움찔움찔하면서 느껴.
이건 무조건 즐달이야. 연장을 해야해.
다음탐 예약있냐고 물어봤어. 예약있대
쩝..
계속 뒤하뵷만 하다가 등에 시원하게 쌌는데..
좆물이 존나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랐음 ㅋ.
빠빠이하고 나와서도 아쉬운 마음에 실장한테 전화해서 다음탐 예약있는거 맞냐고 다시 확인해봤는데 예약있대.
아쉽지만 그럼 다음 기회에.. (재접견의사 있음)
다음에 재접견해도 뭐 내용이야 그게 그거일거구 사진 찍어와서 사진만 딸랑 올릴게 ^^; 혼날라나..
사실 딱히 기대도 안했는데 좆았어요.
이벤트관리자형 고마워요!
아참 무료권이라 그냥 안팔리는 언니 보여줄주 알고 내가 먼저 그래도 된다는 늬앙스로 말했는데도.
좋은 언니 보여준 리벤지여실장님도 쌩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