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혜진
방문은 2월10일로 기억이 됩니다...
원래 한번 봤으면,,,그 친구를 쭉 보는 스타일이고, 하드한 걸 좋아해 다빈이를 다시 보고 싶었으나,
예약이 안 되어서 실장님의 추전으로 혜진이를 보났네요..보통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았는데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하드하진 않지만,,,나름 매력이 있는 아이네요..
이름부터 친숙하고,,,성격 착합니다...천사 입니다..
얼굴은 제 기준으론 이뻐요,,,피부 좋아요,,,아가 피부,,,아주 약통이지만,,,
매력 있는 아이네요...말도 잘 받아 주고,,,아쉬운건 하드하지 않다는 것....
처음 인사 하고, 뻘쭘함에 담배 타임을 같이 하고,,,혼자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같이 샤워 안 하네요...ㅠ.ㅠ
가벼운 키스부터 꼭지,,,배,,,동생놈에게 키스를 하고 붕알에 갔다가,,,다시 bj를 하는데,,,소프트한 것도 나름..
살살,,,부드럽게,,,좋아요...아주 편안하게 bj를 받고,,,체인지....
가슴부터,,,배로,,,허벅지 안 쪽으로 가는데,, 봉지에 뭔가가 보이는 것이,,,이건,,실,,,
맞아요,,마술에 걸렸네요...ㅠ.ㅠ
역립 메니아인 저는,,,급 실망,,,동생도 급 실망,,,하지만, 뭐 어쩔 수 없으니,,,아까 받았던 bj로 다시 동생 기립..
기본 붕가만 하고,,,끝,,,,,,,,,,,,ㅠ.ㅠ
언니가 착하지 않고, 이쁘지 않았다면 실장님한테 뭐라 할라고 했으나,,,
정말 착하고, 이뻐서 참았습니다...다음에 꼭 보자는 약속을 하고,,,나왔네요...
템포를 해서 미안하다고 계속 말을 하는데,,,제가 더 미안해 지더라고요...
이상 두서 없이 쎅스머신 이었습니다...
오늘도 즐달~~~
저는 한번더 갈라고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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