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새롬언냐 보고 왔습니다.
몇 번 본 언냐인지라 노크하니 문 열어주면서 미소와 함께 반겨 줍니다.
작지만 어린 나이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몸매는 중중 이상은 되는 듯 합니다.
이러저런 얘기하다 보니 서로 공통주제를 발견하면서 10여분 이상은 대화한 것 같습니다.
얼른 씻고 나와서 누우니 언냐도 홀라당....
언냐의 도톰한 입술을 느끼면서 한참을 설왕설래 했습니다.
가슴과 비제이를 해주는데... 강한 섭스는 아니지만 입술의 느낌이 좋아서 인지
나름 느낌이 좋습니다.
언냐가 올라와서 여상부비로 자세 체인지 후 한참을 받았는데 느낌은 그닥 없는 듯 합니다.
좀 있으면 주니어가 죽을 것 같아 자세 체인지 하여 역립타임!
다시 키스타임을 한참 가진 후 작지만 탄력있는 가슴에서 한참을 머물다가 봉지로 고고!
봉지도 자그마한테 이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나름 허접한 역립시전 후 하비로 자체 체인지!
얼마지나지 않아 신호가 올 것 같아 그대로 배애 방사!!
방사 후 서로 체온을 느끼며 잠시 안고 있다가 샤워 후 퇴실했습니다.
외모는 중중?? 정도이며 강한 섭스는 아니지만.. 립 느낌은 좋은 것 같습니다.
가끔은 볼 만한 언냐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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