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아가씨 예명 : 사랑
이번주 화요일 급 달림이 필요한 상황인데 일은 많고
중간에 땡땡이치기 여의치 않은 상황에 미팅 한개가
고맙게도 나의 마음을 알고 빵구가 나게되어 4시 사랑이로
예약하고 엔츠 방문~ 설렌 마음에 10분 일찍 도착했는데
사랑이는 4시 10분이 되어도 오지않아 벨을 누르니 실장님 콜이 바로오네요 차가 밀려서 출근전이니
죄송하다고 화가 치밀었지만 참았네요 달림이 급했기에 ㅠㅜ
20분 넘어서 사랑이 입장~두둥 몸은 완전 로리삘인데 얼굴은
안 로리삘이네요 인상도 낮이 있고 오래전에 만났던거 같아 물어보니 스누피 시절에 일을 하였다고 하네오
언니는 늦잠을 자서 늦어 너무 미안해 하길래 플레이 잘 부탁해 하고 시작 했는데 몸이 외소 해서 그런지
전체적인 빠는 힘은 소프트 하며 bj도 중간정도입니다.
마무리는 하비욧으로 했는데 뒤로는 안된다고 하네요 끝날때 까지 늦은거 때문에 언니가 계속
미안해해서 괜찮아~토끼처럼 빨리 끝내서 다행이지~인사하고 티를 나왔습니다.
몸이 로리삘이라 슴가는 포기해되지만 좋아하시는 성향이시면 느낌이 있기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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