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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립카페/페티쉬[동탄 탐탐] (사랑) 서비스 괴물 애무작살인 사랑이~
후훅슉후훅슉 ·
작성일: 2017.02.11 06:259
업종 & 업소명 : 핸플 탐탐
아가씨 예명 : 사랑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동탄에 있는 탐탐을
가보게 됐었네요~
친절한 실장님덕에 추천하에 사랑이라는
언니를 극구추천 하시길래
한껏 기대하고 노크를 하고 사랑이 방으로
입장~
방실방실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들어갔네요~
사랑이가 오빠 뭐 따뜻한차라도 드릴까요~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고 몸좀 녹이고
옷을벗고 일단 씻으러 들어갔는데
사랑이 잠시뒤 따라들어오더니
"오빠 씻겨드려도 될까요? ~
당연 오케이라고 했죠 ㅋㅋ
물온도를 맞추고 "오빠 물온도 괜찬아요?
그러고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더니
사랑이의 손길이 참 부드러웠네요
그러고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헉 이런것도 해주는곳이었던가?
순간 지나가는 생각이... 뭐지...
오랜만에 받아보는 마사지라 시원하면서도
눈이 절로 감기더니 졸뻔.. 너무시원했습니다
마사지가 끝이난는지 발꿈치부터 애무를
하기시작하는데.. 찌릿함과 야릇함과 동시
간지러움 온몸 구석구석을 애무로 도배하기
시작하더니 몸이 가만히 있질 못하겠네요 휴~
사랑이가 왜 샤워를 구석구석 씻겨줬는지를
그때서야 깨닫기시작 했다는...ㅋㅋ
온몸 살이라는 살은 다 애무로 저의 성감대라도
찾듯 꼼꼼이 지나가는데..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네요.. 닭살이 돋기 시작하더니 짜릿했습니다.
한참뒤 빠데루 자세를 해달라는 사랑이~
제가 이자세를 좋아하는편이라
바로 급 자세를 해주었죠 ㅋ
아 사랑이혀가 제 똥꼬와 방울을 간을보기
시작하더니 약을올리듯 지나가네요
그러고 다시 오더니 촵촵 사탕먹듯 먹어버리네요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네요 하...
그러고 제 알 두개를 입안에서 가지고 놀기까지
이때 제가 "괴물같애 너" 이러니
뭐라고 하는줄 알고 눈이커지더니
제가 아차싶어 "칭찬이야 칭찬" 하고
웃었죠~ 사랑아 미안해.. 거칠게 표현해서ㅠ
그러더니 그냥 웃습니다~
제몸이 더 예민해지기 시작합니다
주체할수가 없네요 가만히있을수가 없네요ㅠ
너무 좋았습니다~
뒤에가 끝이나고 앞으로 누워 또 온몸을
지나갈준비를 하네요
몸에 힘이들어가기 시작하는데
힘들었네요~ㅠ
거기를 돌진하기 시작하는데 사랑이혀가
제 방망이를 감싸고 도네요
애무스킬이.. 혀놀림이 장난아닙니다.
오랜만에 하는거라 못참고 사랑이가
열심히 애무하고 있는사이 입안에 해버리고
말았네요ㅠㅠㅠㅠ
온몸이 녹습니다.. 힘이 빠져버리네요
그냥 거기서 자고싶었네요ㅠ
다음번에 좀더 참다가 저도 사랑이의 몸
이곳저곳 좀 느껴봐야겠네요~
제가 더더욱 잘느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저한텐 신세계였네요~
괴물이라해서 미안하지만..ㅠ(사랑아 미안~)
그순간은 그 단어밖에 생각이 안났습니다ㅠ
끝나고 사랑이와의 인사로 전 탄식하며
나왔습니다
사랑이보러 자주갈듯 싶네요~
인상깊었던 서비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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