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라벤지
아가씨 예명 : 다빈
2월 10일 출근부 확인하고 아침 10시부터 전화를 걸어서
진짜 어렵게 시흥 라벤지에 에이스 다빈씨 예약에 성공했네요
후기로만 봤던 다빈씨를 4시 예약으로 만나게 됬네요 ㅎㅎ
첫인상은 날씨하고 섹시한 모습에 즐달을 예상했네요
인사후 저를 데리고 욕실로 끌고 가서 몸 구석 구석을
샤워 서비스 해주면서 인사로 빨아주는데 진짜 꼴릿하고
순간적으로 쌀뻔했네요 ㅠㅠ
그만큼 처음부터 서비스가 너무 너무 좋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귀부터 키스 가슴 옆구리 그리고 뒤판 발가락
사이사이 서비스에 진짜 몸이 찌릿찌릿 몹시 흥분 됬네요
그리고 진짜 오랫만에 받아보는 발까시랑 뒤판 서비스는
제가 핸플 경력 10년이나 됬지만 다빈씨가 당연 최고네요
어느새 서비스 받다 보니까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육구로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했네요
입사후 청룡으로 다시 한번 빨아주는데 다리가 후덜덜 해져서
순간 침대에서 못 일어났네요 ㅋㅋㅋ
다음주에 다시 재방문 해서 다빈씨 또 보고 싶네요
진짜 여친 같은 마인드랑 하드한 서비스에 대만족 했네요 ㅎㅎ
아주 오랫만에 섹시한 다빈씨 만나서 제대로 서비스 받았네요
진짜 글 재주가 없지만 너무 기분 좋게 하드한 서비스 받고 싶은
다른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어서 후기 남겨요
전 당분간 다른 업소 못가고 섹시한 다빈씨만 볼거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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