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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 (화란) 귀여운 부산아가씨 화란

    업소명
    대림 딸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림 텔미(현재는 대림 딸기)



    아가씨 예명 : 화란

    1월 중순경 첫 방문이라 간단한 인증을 하고 화란을 예약했습니다.

    사실 다른 회원분이 화란에 대한 후기글을 올려주셔서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예약을 하고 눈이 조금 내리는 새벽을 달려서 도착을 했습니다. 자정이 넘으면 주차장셔터를

    닫아서 길가에 그냥 주차해도 된되고 해서 주차를 해놓고 올라갑니다.

    화란에게 줄 과자와 샌드위치를 편의점에서 구입을 해서 떨리는 마음으로 화란을 만났습니다.

    화란을 만난 첫 인상은 귀여운 아가씨구나였습니다. 목소리도 애교스럽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후기에서 본대로 샤워장에 따라 들어와서 바디워시를 발라서 꼼꼼하게 씻어주더군요.

    은근히 샤워서비스를 받으면 기분 좋더군요.

    샤워 끝나고 편의점에서 사가지고 간 과자랑 샌드위치를 주니 지금은 먹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스타킹을 좋아라해서 스타킹도 사가지고 갔었기에 스타킹을 신어달라해서 스타킹의 촉감을 즐기다가

    화란이 서비스를 해주라고 했습니다. 빠떼루자세에서 항문을 공격하는데 나름 깊게 오래 해주더군요.

    그러다가 앞으로 돌아서 립서비스를 하면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꼬추가 작아서인지 ㅋ 꼬추와 대화를 하더군요. 꼬추가 귀엽다고 하면서 ㅋ

    다시 제가 역립을 하면서 스타킹을 그 부분만 찢고 보빨을 하는데 색깔이 이쁘고 아담하고 좋더군요.

    실컷 보빨을 하다가 69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간만에 나름 멀리간 원정이었는데 만족한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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