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다빈
회식이 일찍끝날거 같습니다.
틈나면 달려주는게 유부남의 인지상정 이겠죠?
역시나 엔츠실장님께 스케쥴과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다빈씨 추천해 주시네요.
일단 지난 다빈씨의 후기들을 찾아보니 음... 호불호가 있네요
그래도 궁금함에 콜을 외치고 입성합니다.
하필 따뜻한물이 찔끔찔끔 나오는 방에 들어갑니다...ㅠㅠ
그래도 몸은 곧 뜨거워질테니 참고 열심히 구석구석 샤워를 합니다.
벨누르고 조금 기다리니 다빈씨 입장~
누가 와꾸가 떨어지고 육덕이라 그랬나요~ 제눈엔 귀엽고 살짝통통에
몸매 탄탄한 아가씨로 보입니다.
처음보면 보통 인사후 살짝 서먹한 시간이 생기는데 다빈이는 그런거 없습니다.
편하게 친한척 하면서 분위기를 풀어줍니다.
옷을 벗는데 이야~~ 가슴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크고 모양도 예쁘고 만졌는데 쳐짐없이 탄탄 합니다.
정말 가슴매니아들한테 강추입니다.
편해진 분위기로 예고없이 애무가 훅들어옵니다.
오빠몸 차갑다며 꼭 안아주며 시작~
제가 원래 젖꼭지애무에 느낌이 없는편인데 (그래도 예의상 그냥 받긴 합니다..ㅋㅋ)
다빈이의 애무에는 느낌이 살짝살짝 옵니다.
회식하고 살짝 피곤한터라 그냥 후딱 발사하고 나오잔 생각이었는데
똘똘이가 슬쩍슬쩍 힘을 내주네요~
가슴과 허벅지 알두개 애무후에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침이 많아서인가 아프지 않고
부드럽게 느낌이 옵니다.
50% 발사게이지 상승쯤에 역립을 시도합니다.
키스 잘받아줍니다. 츄릅 낼름낼름~ 좋네요
그담에 가슴... 역시나 예쁩니다. 다빈이의 가장 큰 장점이자 무기인듯 합니다.
나름대로 살살 빤다고 빨았는데 다 하고 물어보니 살짝아팠다고 하네요~
예전 모 업소 아가씨는 처음부터 "예민하니 가슴 하지마"로 김을 팍 새게 했는데
조금 아파도 오빠를 위해 참아주는 다빈이에게 감동을....ㅜㅜ
아래는 다른후기에서도 살짝 언급이 되어있어서 감춰져있다고 하길래 궁금했는데
정말 살짝 안쪽에 들어가야 있습니다.
평소의 69로 하면 혀가 잘 안닿을정도....
다빈씨 보시는 분은 베게를 2개정도 더 놓고 69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전 첨 겪어보는거라 목아파서 역립은 길게 못했네요...ㅠㅠ
하비욧은 느낌없으니 패스~ 부비로 들어갑니다.
지금까지 겪어본 느낌으로는 부비는 아가씨 스킬에 따라 아얘 느낌없거나
완전 느낌오거나 둘중에 하나인데 다빈이는 후자입니다.
정말 더했으면 쌀뻔했어요...ㅋㅋ
마지막은 항상 입싸주의자라 핸플+입싸로 마무리 갑니다.
일단 옆에누워 입으로 젖꼭지를 빨아주며 손으로는 부드럽게 핸플을 시도합니다.
제손도 물론 한쪽손은 가슴을 주무르고 한쪽손은 아래를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발사게이지 90% 입니다.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하고
발사하기엔 살짝 세기가 약한거 같아 파워업을 요청합니다.
파워업된 다빈의입으로 얼마가지 않아 발사합니다.
바로 입을 빼지 않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쪽쪽 빨아주는 다빈이가 넘 예뻐보이네요
담배한대피며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 합니다.
가식이 아니라 정말 얘기 잘들어주고 자기얘길 해주네요.
스킬 와꾸 성격 전부 맘에 들어요
재접견 150% 입니다.
후기도 쓰지말라며 조용히 일하고 싶다고...ㅋㅋㅋ
그래도 한번 봐줄테니 써달라 하더라구요~
(다빈이 보고있나?ㅋㅋㅋㅋ)
암튼 성격도 좋고 와꾸도 좋고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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